눈물을 자르는 눈꺼풀처럼 창비시선 357
함민복 지음 / 창비 / 201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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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은 시집이지만 내겐 새해 첫 시집. 몇 편은 책장 귀를 살짝 접어두었다. 특히 <파씨 두서너알> 같은 시가 참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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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기도 - 365일, 기도로 마치는 하루
크리스토프 프리드리히 블룸하르트 지음, 칸앤메리 옮김 / 포이에마 / 201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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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전에 초등학생 아이하고 같이 읽고 기도하는데, 하루를 마무리하는 도구로 참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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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엔 돌아오렴 - 240일간의 세월호 유가족 육성기록
416 세월호 참사 기록위원회 작가기록단 엮음 / 창비 / 201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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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게 살아 있는 글이지. 고맙고 미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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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요즘은 어떠하십니까 - 이오덕과 권정생의 아름다운 편지
이오덕.권정생 지음 / 양철북 / 201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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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 곳의 두 분 선생님께 편지 한 통 쓰고 싶다. `선생님 요즘은 어떠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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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자와 세이지 씨와 음악을 이야기하다 비채 무라카미 하루키 작품선 7
무라카미 하루키.오자와 세이지 지음, 권영주 옮김 / 비채 / 201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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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자와 세이지도 거장이지만, 하루키 씨, 내공이 대단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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