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음에서 나온 지식잇는아이 시리즈의 책이예요 지금의 도서관이 있기까지 그냥 있는게아니구나, 지켜주고 보호해준 박봉석님과 윗분들께 감사한책이었어요! 일제시대부터 첫 조선인 사서가된 책을사랑하는 박봉석, 그리고 해방 후 미국에게 뺏길뻔한 도서관을 지키고 그이후 6.25 전쟁 후 행방이 묘연한 마지막까지 도서관을 생각한 박봉석 인물에대해 알아보고. 감사하는 마음을 가졌어요. 초등학교안에도 도서관이 있고, 동네마다 도서관이있는게 당연한 현대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은 알 수 없었던 근현대시대의 도서관까지 볼 수있는책! 초등학생 추천 도서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