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잖아요? 함께하는이야기 2
김혜온 지음, 홍기한 그림 / 마음이음 / 201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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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잖아요?] 
이번에 초등학교입학하면서 보니 1반당 특수아동 1-2명씩 있는걸
보았어요. 특수아동들이 함께 다닐 수 있는 학교도 많지않은 상황ㅠ
그렇지만 정말 몸이 불편한친구들이 다니긴 시설이나 환경은 안좋거든요. 그래서 꼭 필요한 특수학교 예요.

사실 우리동네도 특수학교설립 반대 시위가 한창이거든요
대형마트인 홈플러스는 없어질 예정이구요
어른입장에서는 호재는 없어지고 특수학교가 생기면
집값이 떨어질 걱정만 되기에...
사실 아이들이 먼저이긴한데, 내 가족일이 아니라 당장 내이익만
챙기게되는 것 같아요.

특수아동들은 받아주는학교를 다니기위해
🚗몇시간거리를 매일 차타고 등하교하는지도 몰랐어요
우리아이가 특수아동이 아니라고해서 나몰라라했구나 싶었어요.

그리고 학교입학한 우리아이에게도 각 반에 있는
특수아동들을 이해하고 도울수있게 어떻게 현명하게
이야기해줄까 생각해보게되있어요

마음이음 함께하는이야기 [ 학교잖아요? ]
특수학교도 학교잖아요? 라고 할 수 있는 책
아이와 읽으며 함께 이야기를 나누기 좋으니 꼭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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