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의 흐름...
"모용외가 현도로 향했다. 그것도 직접 원영은 망설이는데,모용외가 싸운다. 원영이 망설인다? 원영은 믿는 것이 있고 모용외는 다급하다? 그렇다면 원영이 믿는 것은 모용외이고, 모용외는 무엇을... 어!" - P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