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아빠, 육아휴직자, 아내의 고마움을 아는 상남자, 가끔씩 일에 찌들어 있는 일상에서 자유의 일탈을 꿈꾸는 직장인, 젊은 부하를 이해하는 과장님이나 상사께 권하는 책! 다른 것보다 오래도록 기억될 이런 책을 부하들에게 한권씩 선물할줄 아는 분들에게 권해 드리는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