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한국문학의 정기를 바로 세우고자 평생를 바치신 위대한 문인이었으며 재야 사학자였습니다. 외로움과 빈곤도 불사한 위인이었습니다. 삼가 그분의 영혼을 추모하며 그분의 훌륭한 업적을 길이길이 새기겠습니다.
매우 멋있는 성경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