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어딘가에 하나쯤
유희경 지음 / 달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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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20년 뒤에는 고향에서 서점을 하고싶다. 그런데 고향에는 이미 작은 서점이 4군데나 있다. 그 중에 두군데는 전국적으로 유명한 곳이다. 나도 서점을 열어도될까 싶은데, 이 책을 읽다보니 서점지기라는 꿈이 꿈틀거린다. 소박하고 아름다운 에피소드가 잔뜩 담긴 에세이집이다. 위트앤시니컬 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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