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의 온도 (100만부 돌파 기념 양장 특별판) - 말과 글에는 나름의 따뜻함과 차가움이 있다
이기주 지음 / 말글터 / 201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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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감성적 글이다. 그러나 이 오글거림은 나만의 몫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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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의 거리를 둔다
소노 아야코 지음, 김욱 옮김 / 책읽는고양이 / 201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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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꼭꼭 씹어읽는 게 필요하다. 왜냐하면 평범해보이는 말, 고개를 끄덕이게 만드는 말들인데, 한참을 읽다보니 나는 이렇게 살지 못했다는 것을 발견했기 때문이다. 한번도 신경쓰지않았던 나의 뒤통수를 본 기분이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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