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셀러● 안녕자두야과학일기 (전14권) - 특S급중고!
꼬마미키 / 202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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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고, 파고, 또 파고

 

사물에 대한 인지능력을 향상시키고 책에 대한 관심을 높여주는책이예요.

또한 두더지에 대한 습성도 아이가 자연스레 알수 있어요.

책 또한 단다해서 쉽게 훼손될 위험이 없어 아주 좋았어요.

 

 

숲속 떨갈나무 아래에 두더지가 살고 있었어요..

숲속은 너무 조용하고 재미가 없었어요.

그러던중 작은새가 추운곳이 싫어 따뜻한 곳을 찾아 다닌다는 이야기를 듣게 되었어요.

그리고는 두더지도 재미있는곳을 찾아 여행을 떠났어요.

 

두더지는 땅을 파고, 파고, 파고, 또팠어요

그리고 마침내 땅위로 살그머니 얼굴을 내밀었어요.

"칙칙폭폭, 칙칙폭폭"

너무 시끄러운곳이라 두더지는 다른곳을 찾기로 했어요.
 

두더지는 땅을 파고, 파고 또 팠어요.

마침내 땅위로 살그머니 얼굴을 내밀었어요..

부웅부웅. 털컥털컥,

" 우와~ 저차는 나보다 땅을 더 잘파잖아?

내 땅굴이 무너지겠어, 얼른 다른곳으로 가야겠네.!!

두더지는 다시 또 땅을 파고 , 파고, 또파고 마침내 땅으로 슬그머니 얼굴을 내밀었어요.

털털털, 털털털털,

"이곳은 시끄럽긴 하지만, 먹을거리가 아주 많은걸, 여기서 한번 살아볼까?"

그러자. 농부아저씨가.

" 아니 , 이두더지가 내 밭을 망치려고!! "

농부아저씨가 화를내며 달려왔지요..

"두더지살려~~~~" 

두더지는 곰곰히 생각해봤어요.

" 그래 , 바로그거야."

두더지는 다시 땅을 파고, 파고, 또팠어요.

" 그래, 바로 여기 숲속이 가장좋아!!"

이렇게 두더지는 다시 숲속으로 돌아 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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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양 모험 판타지● 사파리 제로니모의환상모험 (1~10번) / 유쾌한 모험과 역사와지식 - 쥐라기로떠나는시간여행/타임머신타고고대로마로/판타지기사단과신화의세계로/행복원정대와환상의세계로/사라진봄을찾아판타지세계로/용기의비밀을찾아공포의성으로
사파리 편집부 / 2019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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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빵 터지는 팝업북!!
책장을 넘길때 마다 실감나는 입체 그림이 팡!팡!
책을 펼쳤을때, 위로, 앞으로 실감나는 그림이 팡팡!!
책을 읽을때..큰소리가 절로나오는 잼빵뿍!!
사물에대한 인지능력향상과, 책에대한 관심을 노펴주고
튼튼한 재질로 단단하게 만든 잼빵뿍의 멋진 책이랍니다.

초록숲에 사는 코끼리 뿌는 아주 커다래요.
어찌나 큰지 살금살금 걸어도 모두 깜짝깜짝 놀라고,
살짝살짝 귀를 흔들어도 모두 휘청휘청 했지요. 

 

 

 

그러던 어느날 숲속의 동물친구들이 커다란 배를 발견했어요!!
" 우아. 배다, 얘들아, 강가에 배가 있어,"
토까 두마리가 동물들을 불렀어요.

 

동물 친구들은 모두 함께 배를 타보기로 했어요.
코끼리 뿌도 배에 타려고 하자 친구들이
" 안돼! 넌 너무커서 안돼!" 하며 뿌는 태워주지 않았어요.

모두들 둥실둥실 배를 타고 즐거운데 뿌의 눈에서는 눈물으 또르르 흘렀어요.
그때..."악!"  갑자기 센바람이 휘익!  순식간에 배가 강 한가운데로 떠내려갔어요.

 

"강이 너무 깊어 , 어떡하지?"
모두 발을 동동 굴렀어요.
뿌도 놀라서 쿵쿵쿵 강으로 달려 갔어요.
뿌가 쭈우욱!!!!!!! 긴코를 강에대고 쭈우욱~~~
강의 물이 줄어들어 동물친구들이 무사히 숲으로 돌아왔어요

 

그리고 다시 코를 강에대고 뿌우욱~ !
"우와, 뿌, 만세"
이제 초록숲에 가장 인가 많은 동물이 있어요.
바로 코끼리 뿌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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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의 코는 대단해.
이책에서는 굉장히 많은 의태어와 의성어를 만날수가 있었어요..
살금살금, 깜짝깜짝, 휘청휘청, 깡충깡충 서평내용에는 별로 안나왔지만
굉장히 아이가 눈여겨 보던 의태어와 이성어들의 집합책인것 같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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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가 변했어요! 우리 그림책 14
김은주 글.그림 / 국민서관 / 201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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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갑자기 형. 누나가 되어 버린 아이들에게 들려주는 올리의 성장이야기.

책속의 주인공 올리뿐만이 아니라 형. 누나가 되는 친구들이라면 모두가 주인공이

 되는 이야기책.

동생을 사랑하지만 더 많이 사랑 받고 싶은 마음을 담은 책이랍니다^^

  

올리는 행복했어요.

동생이 태어나기 전까지 말이에요.

"올리가 형이니까 동생 예뻐해줘야지!"

엄마의 말에올리는 입을 삐죽였어요.

그리고는 귀여워 해준척 하며 귀를 잡아 당겼어요.
그러자 올리의 귀가 쑤욱~커졌어요!!

그렇게 점점 올리는 동생을 괴롭힐때마다 괴물이 되어가고 있었어요.
 

어느날 엄마가 올리를 불렀어요.

" 올리야, 초콜릿케이크 먹자`"

올리는 신이나서 달려갔지만 세상에서 제일 좋아하는 케이크를

동생이 먼저 먹고 있었어요.

올리는 화가나서 " 내 초콜릿케이크 내꺼야! 엄마도 내꺼야! 다~내꺼야!!"

너무너무 심술이난 올리는 식탁보를 잡아 당겼어요.

 

 

엄마는 올리와 눈을 맞추고 부드러운 목소리로 말했어요.

" 올리가 제일 좋아하는 초콜릿케이크인데 먼저 먹어서 속상헀구나.

엄마가 몰라줘서 미안해~"

하며 올리를 꼬~옥 안아주었어요.

그러자 올리의 심술들이 사라지기 시작했어요.

괴물같았던 모습들이 사라지고 모두 원래디로 돌아왔어요..

(여기서...올리의 엄마가 무척 대단하다는 생각을 했어요.

윤성이네 같으면 벌써 냉장고 옆 생각하는 자리에서 맴매를 맞고 있었을거라는...)

그리고는 더이상 동생이 밉지 않았어요.

엄마가 자신을 얼마나 사랑하고 있는지 알았으니까요.

윤성이에게는 미래에도 동생은 생기지 않아요..

그래서 윤성이가 크게 실감을 하지 않았지만..

친척 동생들을 생각하며 함께 읽었어요..

아침에 어린이집 등교전이라 그런지 신발도 신었어요..^^

동생, 친구를 괴롭히면 이빨이 무서운 괴물이 된다는 사실을 오늘에서야 알았는데요^^

앞으로는 친구. 동생을 괴롭히지 않은 윤성이라 될거라 약속하고

어린이집 등원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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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먼저 인사해요 - 우리 아이 인사예절교육 아기발달 2단계 그림책 5
김별 글, 이정은 그림 / 큰북작은북 / 201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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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나는 인사를 잘해요.

엄마랑 약속하지 않아도 혼자서 할수 있어요.

...하지만 인사하려고 했는데 하지 못해서 너무 속상해요.

 

우리아이들 처럼 책속이 예쁜 꼬마도 인사를 하고 싶지만

인사를 못할때가 있어요.

그런 아이의 속마음을 들여다 보는 책이예요.

 

 

 

인사를 잘하는 꼬마는 어디서 어떤 방법으로 인사하는줄 알아요.

할머니께와 경비아저씨에게는 " 안녕하세요."~ 라고 공손히 인사해요.

회사에 가는 아빠에게는 " 다녀오세요~" 라고 사랑스럽게 인사해요.

 

하지만 ...할머니께 인사하려면 무서운 멍멍이가.

경비아저씨께 인사하려면 항상 바쁘시구요.

아빠에게 인사를 하려면 어느새 일찍 출근하셔서 인사를 할수가 없었어요.

 

 

 

 

 

 

 

학교에선 새로운 친구에게 " 안녕~ 반가워!!" 라고 인사를 해야 하지만

인사를 받아주지 않을까 걱정하다 말하지 못할때도 있어요.

 

그래서  인사를 하고 싶은데 하지 못하면 속상해요.

 

그러던중. 친구가 먼저 다가와 인사를 해줘서 " 고마워" 하고 인사했어요.

그리고 맛있는 점심시간에 " 잘먹겠습니다!" 라고 인사를 하면

더욱더 밥맛이 좋아요.

 

 

 

 

 

인사를 잘하면 기분이 좋아져요.

다음에는 먼저 인사할래요.

책을 읽고나서 실습해 봤어요..

역시 집에서만 ..잘하는 윤성이네요..

하지만 요즘 용기를 갖고 가끔 밖에나가서도 인사를 엄청 잘해서

너무나 기특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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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놀이 사운드북 삼성출판사 사운드북 시리즈 14
삼성출판사 편집부 지음 / 삼성출판사 / 201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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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그림을  보면서 기분좋은 사운드로 알파벳과 영어 단어를 배울 수 있는 재미있고 유익한 영어놀이  사운드북이예요

영어를 시작하기전 영어와 친숙해지기위한 장난감이라고 해요^^

알파벳과 단어를 읽어주고 영어챈트와 동요가 들어있어서 아이가 춤을 추며 학습할수

 있어 아주 좋은거 같아요.


책에는 4종류의 버튼이 있어요. 알파벳, 챈트, 그리고 동요, 그리고 숫자..

알파벳 버튼을 누르면 각 알파벳에 해당하는 알파벳과 그림을 읽어주어요^^

하지만 또다른 알파벳에 해당하는 두가지의 그림은 엄마가 따로 읽어줘야 해요^^

같이 읽어주면 좋았을거라는 생각이 들었지만..아이가 햇갈리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사과모양에 숫자버튼이 있는데요..이 숫자 버튼을 누르면 코끼리 한마리~ 하고 읽어주네요^^

ㅋㅋ 9번은 나무 일거라고 눌렀는데..새가 나와서..윤성이가 당황했어요^^ ㅋㅋ

이번엔 챈트~

ㅋㅋ 이거 배워놓으면 너무 좋을것 같아요!! 이힛^^

처음 영어를 접하는 아이에게 기본 필수네요^^



마지막으로는 동요^^

에비씨디는 어디서 배웠는지..따라서 흥얼 거리는 윤성이를 보니 너무 흐믓한거 있죠..



동영상을 찍어보니 소리가 시디를 틀어놓은것처럼 맑았어요^^

사운드북이라서 그런지 아이가 공부한다라는 생각을 안하고..

책읽는다라는 생각도 안하고..즐겁게 놀이 한다라는 생각을 하더라구요^^

ㅋㅋ 이거 참 기특한 책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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