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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공부를 시작하고 인생의 불안이 사라졌다
할미언니 지음 / 필름(Feelm) / 202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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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공부를 시작하고 인생의 불안이 사라졌다'


우리는 왜 돈 공부를 해야 할까? 지금부터 돈 공부를 시작하지 않으면 제자리걸음이라는 것을 사회생활을 하면서 알게 되었다. 나이 먹으면 알아서 지식이 늘어나지 않을까? 했지만 내가 찾아보지 않으면 늘지 않는다는 사실도 이제 몸소 느꼈다. 


'제태크는 절약 - 저축 - 투자의 무한 반복이다. 최대한 절약해서 가능한 돈을 많이 모아서 적절한 투자를 하는 것이다.


' 적어도 자신이 돈을 모으고 싶고 부자가 되고 싶은 생각이 있다면, 절약은 선택이 아닌 필수다. 아무리 많이 벌어도 소비를 헤프게 한다면 밑 빠진 독에 물 붓기 아니겠는가. 투자는 둘째로 치고 일단 절약이 밑바탕이 되어야 하는 이유다.'


확실히 돈이 일단 조금이라도 있어야지 저축하던 투자를 하던 무엇을 할 수 있다. 하고 싶은 게 있더라도 이제는 몇 번이고 고민하고 내가 진짜 하고 싶은 게 맞는가? 아니면 과시용인가, 아니면 돈을 쓰지 않고 해결할 수 있는 일인지 되새김질해 본다.


내 스스로를 파악하는 데 긴 시간이 걸렸다. 어떤 물건을 사기 위해서 2년을 고민한 것도 있고, 세일한다고 막 사는 게 아니라 세일 기간 동안 나한테 정말 필요한 물건인지 쓰면 어떻게 활용할지도 내 자신한테 계속 물었더니 구매하지 않은 것도 많았다.


' 돈을 모으기 위한 저축의 기본 원칙은 경제관념이 비슷한 사람들과 함께하기, 보여주기 위해 소비하지 말 것, 유행이 아니라 나다움에 집중할 것, 저축을 우습게 보지 말 것'


확실히 경제관념이 비슷한 사람들과 다니는 게 중요하다. 우리 부모님은 절약 정신과 저축은 투철하신 분이셔서 그 점을 물려받을 수 있음에 감사하다. 하지만 투자는 위험하다고 여기시는 바람에 돈을 모을 수 있었지만 늘리기는 쉽지 않았다. 


' 제태크에서 가장 큰 위험 요소는 주식 폭락이 아니라, 아예 주식 시장에 참가하지 않는 것이다. 아직도 경기장 밖에서 얼쩡거리고만 있는 사람들은 그게 더 안전하다고 판단할지 모르겠지만, 장기 투자 성공의 기본 수칙은 최대한 빨리 시장에 참가해서 오래 그 자리를 지키는 것이다.'


나도 주식 투자를 시작했다. 한국 주식은 공부할수록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서 미국 주식을 투자하기로 마음먹었다. 조금이라도 보상이 있는 게 나의 심리에 좋다는 생각이 들어 배당금이 있는 주식을 선택했다. 매달 조금씩 들어오는 보상금이 내가 더욱더 미국 주식을 공부하게 만드는 원동력이 되공 있다. 


'최선을 다해 자기 자신이 되자. 투자 공부보다도 우선 되어야 하는 것이 바로 단단한 자신 만들기다. 나 자신이 충만해야 불안함과 조급함 없이 현명하게 제태크를 이어 나갈 수 있기 때문이다.'


확실히 돈을 다루는 내가 단단히 지탱해 줘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돈은 탈수되듯이 빠져나가 버린다. 탄탄한 내가 되기 위해서는 자존감이 받쳐줘야 한다. 그래야 내가 돈으로 나를 채우는 것이 아닌 돈이 나를 채우게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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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인 피트니스 - 잠든 뇌를 깨우는 60일 창의력 성장 습관
박성연 지음 / 위너스북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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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 필요한 건 브레인 피트니스

현대 사회에서 창의성이 필요하다는 것은 누구에게나 느낀다. 하지만 편하게 살아가고 싶은 우리는 생각하고 싶어 하지 않는다. 그런 우리에게 틀을 깨주는데 도와줄 책이 나왔다. 


하지만 브레인 피트니스는 어떻게 해야 할까?

1. 집중하기

우리에게는 인풋도 중요하지만 아웃풋도 중요하다. 아웃풋을 하기 위해서는 인풋을 할 때보다 고도의 집중력이 필요하다. 우리 스스로 만들어 내야 하기 때문이다. 

'집중해서 아이디어를 구상하는 동안 우리는 현실의 복잡한 문제들에서 벗어나 창의적인 사고의 세계로 들어가게 되고 이를 통해 정신적인 휴식을 얻게 된다.'


2. 꾸준히 매일 하기

꾸준히 하는 사람이 승자라는 말이 있는 만큼 우리는 계속해서 나아가기가 어렵다. 어떻게라도 하루에 1% 아니 0.1%라도 성장할 수 있을까? 조금씩이라도 작게 나아갈 수밖에 없다.

'조금 더 쉽게 습관을 만들려면 큰 목표보다 작은 목표부터 잡으면 좋다. 목표가 작으면 부담도 적고 꾸준히 할 수 있다.'


3. 부정적인 생각에서 벗어나기

다른 사람에게는 관대하면서 자신에게는 야박한 사람들이 많다. 이는 우리가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게 만든다. 우리는 완벽하지 못하다는 것을 인지하고 부정적인 생각들이 떠오를 때 긍정적인 마음가짐으로 생각할 필요가 있다.

'단 한 번의 실수도 없이 완벽해지려는 욕망은 욕심이다. 로봇이 아닌 이상 하루 정도는 빼먹을 수 있다. 빼먹고 실천하지 못한 시간을 실패가 아닌 쉼표로 생각하면 어떨까?'


4. 아이디어 킬러 제거하기

아이디어가 툭 튀어나왔지만 겨우 이 정도 가지고? 이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나? 이런 말들이 우리의 아이디어가 통통 튀어나오는 것들을 방해한다. 하지만! 이라는 단어를 조심하지


5. 스스로를 믿기

'창의적인 사람들이란 다름 아닌 자신을 창의적이라고 믿는 사람들이다. '

우리는 창의적이라고 믿어야 한다. 우리가 아니면 누가 자신을 믿어주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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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연 - 미니 1집 MY - 박스 패키지+북릿(84p)+가사지+포토카드(랜덤 2종)+스티커(1종)+북마크(랜덤 1종)+미니 포스터(랜덤 1종)
미연 ((여자)아이들) 노래 / Kakao Entertainment / 202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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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엉 내 첫 가수 앨범구매ㅜㅜ
당신이 내첫가수라 넘좋아
미연이 앨범대박나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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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자의 생각식당 - 생각으로 돈을 버는 기획자의 발상법
김우정 지음 / 홍익출판미디어그룹 / 202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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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다보면 나의 생각을 어떻게 돈으로 바꿀 수 있을지 눈에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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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자의 생각식당 - 생각으로 돈을 버는 기획자의 발상법
김우정 지음 / 홍익출판미디어그룹 / 202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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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글을 쓰는데도 나름의 기획을 생각해내야 한다. 기획자 입장에서는 이게 뭔 기획인가 싶지만 나름의 생각과 어떻게 말을 써야 할지도 블로그 운영을 하면서 요즘 이 분야에 관심이 많아지고 있다.

여기서 기획자의 식당의 글은 많은 도움이 되었다.

우리가 알고는 있지만 무심코 지나가는 방법. 왜곡

"왜곡을 활용하면 선택받는 제목을 만들 수 있다. 우리는 수많은 제목을 지으며 산다. 보고서의 제목, 게시물의 제목, 책의 제목. 단어의 왜곡을 찾아서 반대의 개념을 붙이면 '낯설게 하기' 효과가 벌어진다. 어디서 본 것 같은데 새롭게 느껴진다." -p. 73

이 글에서 나는 ! 이런 느낌이었다. 우리는 수많은 이런 카피라이팅을 많이 봤다. 소리 없는 아우성. 흠? 하다가도 오 뭔진 아는 느낌! 이런 것을 이끌어내는 글들이 왜곡에서 오는 것이었다. 나는 왜 이런 것을 뇌리에 박히는 것을 느끼기만 할 뿐 캐치해서 써먹지는 못하고 있었다.

선수는 행동하는 사람이다. 하지만 선수는 기존의 것을 과감히 버릴 줄 안다. 버려야 채워진다는 것을 잘 알기 떄문이다. 사람들은 흔히 물 들어올 때 노 젓자는 표현을 많이 쓴다. 운이 있을 때 돈을 벌어보자는 뜻이다. 그럼 반대는 뭘까? 물이 빠질 때 배를 버리는 일이다. -p.93

배를 버리는 것 부터가 쉽지 않은 결정이다. 이미 가지고 있는 것을 과감히 놓아야 한다는 것이니까. 하지만 여기서 문제는 내가 버려야 할 때인가? 그것 또한 캐치하는 게 어렵다. 내가 현재 버려야 할 때인 건가? 아니면 더 취해야 할 때인 것인가 그것을 판단하는 게 가장 큰 산이 아닌가 싶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항상 신중하면서도 옳은 결단력을 필요로 하는데 이것은 경험으로 나의 판단력을 기르는 수밖에 없는 것 같다.

'온전한 인간으로 대접바든 직원과 파트너만이 고객을 인간으로 대접할 수 있다. 직원을 폭행하고, 성추행하고, 복종을 강요하는 문화는 지옥이다. 악마가 되지 않으려면 인문학의 본질로 돌아가 인간학을 배워하 한다. 인문학은 인간학이다. ' -p.115

요즘 인문학 열풍이긴하다. 하지만 우리는 교양으로만 취급해 머리를 채우는 용으로만 쓰이고 있다. 자신을 포장하기 위해 인문학을 쓰고 있는 느낌이랄까. 본질을 벗어나 겉만 보고 있다. 작가의 말처럼 인문학은 일자리를 만들지 못했고, 인문학은 4차 산업혁명에 대한 어떠한 해결책도 제시하지 못했다. 그리스와 로마의 인문학은 대한민국 기업들에게 인간의 존엄을 가르치지 못한 것이다.

작은 거인은 무엇을 갖추고 있을까? 첫째, 두려움을 직시한다. 둘째, 평범함을 거부한다. > 너는 왜 평범하게 노력하는가? 시시하게 살길 원하지 않으면서! 셋째, 작은 거인은 호기심이 많다. 호기심과 발전 욕구가 충만하다. 마지막으로 작은 거인은 쉽게 포기하지 않는다. 작은 회사가 왜 말할까? 사장이 포기하기 때문이다! -p.118

모든 사람들이 포기하지 않는다라는 마지막에서 갈리지 않을까? 나만 끝까지 하고 있어서 살아남을 기회가 있는 것 처럼 쉽게 포기하지 않는 게 중요하다. 이게 육체적으로 마음적으로도 참 쉽지 않은 부분이다. 하지만 요즘 같은 시대에 포기하지 않고, 빠르게 변화하는 세상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심적으로도 포기하지 않는 게 우리가 살아남는 방법이 아닐까? 싶다.

리뷰어스클럽으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지만,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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