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쁜 의도는 없었습니다
손원평 지음 / 창비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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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주의 사회에서 사람들의 뒷 심리를 꿰뚫는 소설이네요.
우리모두 한번 읽어보고 사유할만 한 내용이라서 지인에게 추천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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