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커+색칠놀이 공룡 미로찾기
박수영 그림, 최화정 글 / 작은서재 / 2018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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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5세가 되니 집중력이 더 늘었어요.

초6 누나 수학문제집에 있는 쉬어가기 미로찾기를 하다가 걸려서 혼나는 모습을 보고는

저희 막둥이도 이제 미로찾기가 필요하겠다 싶었는데

기왕이면 아이가 좋아하는 공룡미로찾기를 만나봤어요 ^^



택배를 뜯고 이 책을 보더니

대한민국 4강진출처럼 환호성을 지르더라구요!

하하하 ^^


첫 장을 넘기니

다양한 쥬리기월드 공룡들이 나왔어요.

이게 다 스티커!

좋은 점은...


다음 장도 스티커가 있다는 거!

공룡스티커가 무려 2장이나 들어있어요 ^^


 

세계지도 속에서

공룡이 살았던 서식지 찾아보기.

브라키오사우르스가 아프리카였다는 점이 놀라웠어요!

 

저희 막둥이는 아까워서 아직은 못 하겠대요.

스티커 실컷 감상하고나서 붙이겠다고 하네요 ^^

진짜 좋아하나봐요 ㅋㅋㅋ

육아 13년만에 공룡한테 질투느끼기는 처음..


 목차는 육식공룡, 초식공룡, 잡식공룡 순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제일 먼저 나온 공룡은

공룡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티라노 입니다.


우측 상단에 난이도가 나와있는데

별 3개가 가장 쉬운거고,

별 5개는 많이 어렵던데 차근차근 하면 할만해요!


좌측 하단에는 티라노사우르스에 대해

간단히 나와있어요.

출현시기와 서식지, 크기, 식성.

큰 몸집을 유지할려면 굉장히 많이 먹었을 것 같은데요.

 

놀라운 점은 몸이 너무 크고 무거워서

(사냥을 잘 못해서)

주로 죽은 동물을 먹었다고 해요.

하이애나와 같은 음식처리반~



선그림으로 덧붙임 설명까지 있는

공룡미로찾기+스티커+색칠놀이


글자를 알아서

미로찾기에 대한 예의를 충분히 갖추며

출발에서 시작합니다.

 

몰래 누나 문제집 미로찾기 했다가

뒷통수 한대 맞은 치욕은 잊으렴 ㅋㅋㅋ


레고를 갖고 놀다가

한쪽으로 밀어놓은채

아예 색칠놀이까지 하는 둘째~

 

육식공룡 스피노사우르스는

참 무섭게 생겼어요.

이빨도 칠해야 한다며

흰색으로 열심히 칠하더니 진짜 무서운 공룡 같다며

제 품에 쏘옥 안기는 막둥이 ♡


완성한 스피노사우르스 입니다.

나름 음영도 넣었더라구요 ^^

누나보다 미술 감각은 더 좋아요.

미대오빠로 키워볼까요?


아이가 가장 좋아하는 안킬로사우르스!

이건 아껴야 한다며 마지막으로 칠할거라네요ㅋ


책 뒷쪽에는 퀴즈도 있고,

글자 따라쓰기와

공룡스티커 붙이기가 있어요.

 

미로찾기 정답도 있어서

아이가 힘들어하면

살짝 힌트를 줄 수 있어 좋아요!

 

탈것미로찾기,

동물미로찾기도 있던데

저희 막둥이는 요즘 한창 공룡에 빠져있어서

이 책 한 권이면 충분하다네요 ^^

개인적으로 공룡미로찾기2가 나왔으면 참 좋곘어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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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중/고등 수학 개념 대백과 - 개념과 원리, 실생활 활용까지 밝아진다 key 초등 수학
시미즈 히로유키 외 지음 / 키출판사 / 2018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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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중/고등 수학이 다 있다~

수학개념대백과 서평후기, 키출판사

 

 

 

 

 

초등6학년동안 열심히 공부해온 수학!

중학교 문턱을 넘기전 수학개념을 정리해주고 싶어서

수학개념대백과를 만났어요.

 

 

책 표지에 나와있는 꽃과 냄비, 뼈다귀, 눈의 이미지는

수학이 결코 어렵지만은 않다는 걸 알려주는 듯 합니다 ^^

 

침대는 가구가 아니라 과학이라고 하는 광고처럼

사회인이 주부가 되어 한발짝 물러서서 생각해보니

수학은 일상생활에 있었는 것 같아요.


 

 

귀여운 수학 캐릭터가 모두 모여있어요 ^^

고고씽~

 

 

 

책의 처음은 각 장의 서두부분을

한 페이지씩 정리해놨어요.

이거 읽고 그 장을 찾아가면 될 듯!

 

 

 

수학개념대백과 목차가 색깔별로 잘 정리가 되어있어요.

책의 목차를 보면 그 책의 느낌을 살짝 알 수 있는데

제게는 목차 느낌이 좋게 느껴졌습니다 ^^

 


 

 

제 1장은 수를 먼저 알아봅니다

숫자의 기원.

 


 

 

그리고 간단한 덧셈과 뺆셈의 내용이 나와있어요.

 


 

 

 

문제를 푸는 것보다는

풀이와 설명 위주로 잘 나와있어서,

아이에게 활용문제를 풀라고 하기보다

아이에게 왜 그런지 개념과 원리를 설명하기 좋은 책!

 


 

 

 

생활속에서 찾아보는 비례와 황금비율도 나와있어요.

저희 아이는 다빈치전을 관람했을때 #황금비율 단어를 봤다며

더 집중해서 재밌게 읽었어요 ^^

 

 


각 페이지 상단에는

이 개념이 어느 수준정도인지

초중고에 색칠이 되어 있어요 ^^


 

 

 

중학교 수학이 궁금햇던 아이는

수학개념대백과로 중학수학과 그 이상의 고등수학까지

자신이 궁금한 점을 찾아볼 수 있어

수학개념대백과 제목이 잘 지어진 것 같다고 하더라구요 ^^

백과사전에는 잘 나와있지 않은 수학개념이 잘 나와있는 수학백과사전이라고 ㅎㅎ

 

 

 

 

 

부록으로 한 눈에 쏙 들어오는 학습정리를 보며

국어와는 또 다른 수학의 특징에 대해 이야기 나눴어요.

저희 딸은 수학공식이 간단하지만 수학공식 암기보다는

자신의 생각을 적거나 공감능력이 필요한 국어가 더 쉽다고 하더라구요 ^^

그래도 어느 정도 노력은 해보자^^

 

 

 

 

교과연계표도 나와 있어서

자신이 공부한 개념이 자세하게 언제 나오는 지 알 수 있어 좋았어요.

그리고 지금 배우고 있는 초등6학년 1학기 #비와비율 에 대한 개념정리도 찾아보며

다음주에 있을 수학시험을 대비했답니다.

 

초중고 졸업후에도 계속 보고픈 책!

수학개념대백과 덕분에 저도 다시 수학공부를 하고 싶어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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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2권 통합본] 교양으로 읽는 용선생 세계사 10 : 제국주의의 확산과 제1차 세계 대전 - 제국주의의 등장, 청나라의 몰락과 일본의 부상, 제1차 세계 대전 교양으로 읽는 용선생 세계사 10
차윤석 / 사회평론 / 2018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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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사회 6학년 2학기에는 세계사가 살짝 나와요.

한국사는 2학년, 3학년부터 열심히 읽히고 읽혔지만

세계사는 너무 무심했던 것 같아 여름방학동안 집중해서 공부할려고 합니다.

한국사도 서툴지만 세계사는 더 서툰 엄마...

어떡하지? 고민끝에 #용선생 을 만났어요!

(점쟁이 X, 고액과외 X)

 


#교양으로읽는용선생세계사

이거 하나면

세계사공부 끝 아닌가요?!



교양으로읽는용선생세계사는 전 12권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저는 제국주의의 확산과 제 1차 세계대전에 대한 10권을 만나봤어요.



 

초등세계사 교양으로읽는용선생세계사 10권을 읽기 전

초등사회 6학년 사회교과서 속 세계사를 살펴봤어요.

6학년 세계사는 한국사처럼 역사의 순서대로 상세히 나와있지 않아서

전체적인 세계사 흐름을 알고 공부하면 매칭이 되서 더 재밌겠더라구요.

 



#교양으로읽는용선생세계사

책을 펼치면 세계지도가 그려져 있고

그 위에 1교시부터 7교시와 보충수업까지

어느 나라에 대한 내용인지 기록이 되어 있어요.



글은 서울대와 고려대 출신의 선생님들이,

그림은 홍익대 선생님이 맡아주셨어요.



목차를 펼치니

노트필기처럼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습니다.

1교시, 2교시, .... 7교시, 보충수업으로 구성되어

학교수업 시간표처럼 친숙하다며 웃는 아이 ^^

각 수업마다 정리노트와 퀴즈, 세계사 카페가 있습니다.

 

 

 

 

 

용선생이 알려주는 세계사 공부법 꿀팁

 

- 지도를 최대한 활용하라.

- 사건보다는 사람들이 살아가는 모습을 꼼꼼히 살펴봐라.

- 다양한 사진과 그림으로 사건이나 시대분위기를 이해하라.

- 과거와 현재를 연결해라




용선생과 역사반 친구들이 떠난 첫번째 나라는

아프리카의 심장부,

콩고분지의 세나라

-콩고 공화국, 콩고 민주 공화국, 가봉-

입니다.



동시대 전세계에서는 어떤 주요한 일이 있었는지

세계지도와 사진, 연표로 알려줍니다.



 

교양으로 읽는 용선생 세계사는

다른 세계사 책과는 달리

사진과 그림자료가 참 많아요.



역사적 사실을 암기하기 전에,

그 나라의 당시 모습과 시대적 배경, 문화를 먼저 알게 해서

학습으로 자연스럽게 연결되게 도와주는 책이었어요.

 


교양으로 읽는 용선생 세계사는

세계 역사 속으로 녹아들게 해서

문화와 역사를 이해하고, 공감하고,

그런 세계의 흐름을 읽어들여

글로벌한 인재가 되도록 도와주는 책 입니다.

 



교양으로 읽는 용선생 세계사는

대화체가 많은 소설같은 책입니다.

용선생과 역사반 친구들의 대화에 몰입하면

책장이 스르르 넘어가고 중간중간 나오는

역사적인 사진이나 그림과 설명이 아이의 궁금증을 해결해줍니다.



 

영국이 동인도 회사를 앞세워 인도를 집어삼킨

영국의 인도 식민화 과정을

연도와 그림으로 잘 나타내어 좋았습니다.



교양으로 읽는 용선생 세계사는

만화를 좋아하는 아이들을 위해(저희 딸 같은 ㅎㅎ)

내용 하단에 만화로 당시 베를린 회의 현장을 그려놔서

즐겁게 학습하는데 도움이 되었어요.



1교시가 끝나고...

나선애의 정리노트가 한페이지로 요약되어 있어요.

글로 읽었던 세계사 주요 요점들이 한 눈에 들어오게 정리되서

세계사 공부에 도움이 되었습니다.

저희 딸은 나선애의 정리노트를 보며 #노트필기왕 이라고 ㅋㅋㅋ

중학교 가서 노트필기할때 참고하겠다고 하더라구요 ^^



학창시절 암기 위주로 배웠던 딱딱한 사회교과서와 확실히 다른

교양으로 읽는 용선생 세계사!

정말 교양으로 알아두기 좋은 알쓸신잡이 모여있어요 ^^

아이가 이 책에 푹 빠져 재밌게 읽는 모습을 보던 저희 신랑이

다 읽고는 자기도 읽자며 찜을 하더라구요!

 



 

교양으로 읽는 용선생 세계사는

전쟁용어인 '동맹', '연합국'이란 단어가 생소하지 않도록

그 시대 각 나라별 팽팽했던 의견 대립을 글과 삽화로 잘 보여주고 있어요.



(권말 부록1)

한 눈에 보는 세계사-한국사 연표는

한국사와 세계사를 마주보게 정리를 해서

아이가 좋아하며 즐겁게 공부했던

동시대의 한국사와 매칭해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권말부록2)

보충수업에는 1800년대 유럽문화를 정리해놓았어요.

음악/철학/문학/미술 등



한국사는 우리 나라의 역사라서 더 흥미롭고 공부하기 쉬웠는데

세계사는 남의 나라의 역사를 공부하는 거라 처음에는 생소하고 어려웠지만

교양으로 읽는 용선생 세계사를 통해

용선생과 친구들과 함께 그 나라의 문화와 현재모습에 대해 충분히 알아보고

그 시대의 역사를 들여다보니

자기 것으로 흡수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고 합니다.

 

교양으로 읽는 용선생 세계사

제국주의의 확산과 제 1차 세계대전을 모두 읽고

1교시부터 7교시까지 퀴즈를 풀기 시작한 아이 ^^



채점을 마치고 아이와 틀린 문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는데

의외로 주관식이나 단답형은 쉬웠지만

객관식 4지선다 설명이 다 맞는 것 같아서 헷갈렸다고 하더라구요 ^^

​늘 가까이 두고 반복적으로 교양으로 읽는 용선생 세계사를 읽다보면

객관식 문제에 대한 개념도 확고히 잡힐 것 같습니다.

 



마지막 페이지에 있던

교양으로 읽는 용선생 세계사 전권 목록!

 온가족 교양서로

12권을 모두 소장하고 싶더라구요 ^^

 



 

초중고생 뿐만 아니라,

세계사에 대해 궁금한 성인들까지 읽기 좋은

교양으로 읽는 용선생 세계사!


 총 5,000컷이 넘는 고화질 사진과 그림의

세계사 역사현장의 과거와 현재 모습과

역사 속 흥미로운 사건, 주요인물, 뛰어난 예술 작품 등을 알고

교양과 지식을 쌓기 좋은 도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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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진로 공부 - 10년 후 아이와 부모가 행복해지는 진로를 디자인하라
이주연 지음 / 황소북스 / 2018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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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엄마만큼 키가 커버린 아이가 있는 엄마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고민하게 되는

#우리아이 #진로

 

저희 아이는 어느새 자라서 예비중학생이 되었어요.

중학교 1학년은 자유학년제라고 하던데

엄마도 아이도 중학교 스타트부터 뭐가 뭔지 모르겠고,

4차혁명 속에서 살아갈 우리 아이를 위한

 

진로 코칭에 대해 알아보고 싶어 책한권을 만나봤습니다.

 

 

 

우리 아이 진로 공부라는 진로책을 쓴 저자는

30년간 교단의 경험이 있는 두아이 엄마  입니다.

무척 동안이시더라구요 ^^;

두 아이를 키운 엄마라는 글귀를 보니

이 책에 믿음이 더 실렸어요.

 

#육아선배 #인생선배

 

 

머릿말에는

책 한권에 전하고픈 메시지가 축약되어 있어서

읽고 넘어갔어요.

AI가 나오고, AR,VR이 흔해진 요즘 세상.

왠만한 병은 다 고치고(그것도 로봇으로)

많은 지식을 넣은 사람형상의 안내도우미.

 

이미 2018년도 이런데,

10년후의 세상은 로봇이 많은 인력을 대체하고

사회도 많이 삭막해있을 것 같아요.

 

그 속에서 살아남는 법을 지도해야 하는게 바로 어른들의 몫.

 

 

그래서 학교나 서울시교육청에서 하는 교육을 꼬박꼬박 챙겨듣고

학부모 진로코칭연수도 여러해에 걸쳐서 듣고 또 듣고 있어요.

제 아이와 우리 아이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면...

 

소소한 일상과

그 속에서 나의 꿈 찾기,

성격유형검사,

교육과정을 토대로 한 진로전략 짜기

 

우측에 큰 제목이 있고,

좌측하단에 작은 제목들이 있어서

레이아웃이 산뜻했어요 ^^

 

 

요즘 학부모교육을 듣다보면

강사님이 말씀하세요.

저희 때는 학벌=직업(돈)이었지만

저희 아이들이 살아갈 세상은 취미(강점)=직업(돈)이라고 말이죠.

행복은 성적순이 아니라고 어름들을 일깨웠던 저희 세대가

진정으로 바랬던... 내가 하고 싶은 거 하면서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세상이 온다는데

왜 이렇게 불안하고 초조할까요?

 

우리 아이 진로 공부 책은

 

일화와 경험을 토대로 읽기 쉽게 술술 적어놓은 책입니다.

 

 

대한민국 엄마와 아이들이 꿈꾸는 SKY 인포.

저희 아이가 SKY에 들어간다면 주변에 자랑하면서 으쓱하겠지만

시간대비 저희 아이의 몸과 마음이 망가지는 걸 생각하면

글쎄요...

전 SKY보다 먼저 인간(인성)이 되라고 조언하고 싶어요.

 

이 책은 진로책입니다.

그래서 아이가 이루고픈 꿈을 찾아가기 위해

기본적으로 다져놓아야 할 것들과

많은 정보들을 담아놨어요.

 

청소년 상담사이트에 올라온 중3 학생의 고민!

장래희망, 진로는 대학생이 되서도 발견을 못할 수 도 있어요.

개인차는 있으니...

 

저 역시 그래서 대학원을 선택했던 거고.

그러면 좀 더 장래희망, 직업선택 등에서 시간을 벌 수 있다고 생각했었어요.

 

 

이 책의 저자인 이주연 씨는

아이에게 혼자 모든 걸 해결하려 하지말고

성격​유형 검사를 토대로 잠재된 아이의 취미와 능력을 살려서

원하는 꿈(학교진학)에 다가가기 위해 어느 정도의 공부를 권합니다.

 

​#참된조언

 

 

많은 아이들의 고민!

 

난 되고 싶은게 없어요.

내가 뭘 잘하는 지 몰라요

 

그런 아이들 역시 꿈을 가질 수 있도록

꿈 - 공부 - 진로를 연결짓도록 도와주는게

중학교 1학년의 자유학년제 입니다.

 

자유학년제의 장단점을 최대한 활용하며

아이 스스로 고민하고 생각하는 습관을 길러

아이가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첫걸음을 도와줍니다.

 

초등학교 교육과정

중학교 교육과정의 변화를 살펴보고

 

 

미래의 자기 모습을 상상하며

일기를 쓰게 하면

시각화의 힘으로 꿈이 이뤄지는 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권말에는 권내부록으로

과학선생님이 알려주는 과학공부 노하우가

표로 잘 정리가 되어 있고,

 

과학단원별 추천도서, 연계도서가 나열되어 있어서

아이가 교과서 외 확장지식까지 얻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주말에는 아이가 배우고 있는 단원 관련도서를 찾아 서점데이트를 가볼려구요.

 

 

대학 입시에 대한 궁금증도

Q&A로 잘 풀어놓았어요.

 

 

벤저민 프랭클린은 이렇게 말했다.

"인생의 비극은 우리가 천재적인 재능을 타고나지 못한데 있는 것이 아니라,

가지고 있는 강점을 충부히 활용하지 못한 데서 온다."

 

 

우리 아이 진로 공부는

우리 아이의 적성과 강점을 꼼꼼히 분석해서

미래에 긍정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데 도움이 되는 가이드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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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이와 당근이
심수진 지음, 김진겸 그림 / 연두세상 / 2018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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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때는 당근, 브로컬리, 시금치 등
여러가지 야채를 잘 먹었는데
자라면서 입맛이 바뀌었는지 
유치원에 가면서 잘 먹는 야채들이 모두 먹기 싫고
오직 고기반찬만을 고집하는 아이를 위해 편식동화를 만나봤어요.





겉표지에 귀여운 야채캐릭터가 그려져있어서
책을 열고 싶게끔 만드는 편식동화책!
책장을 넘기면 당근, 콩, 브로컬리, 토마토, 양배추 등
아이들이 싫어하는 야채들이 신나게 달려가고 있어요 ^^
모두 어디로 그리 급히 가는지 궁금증을 자아냅니다.



이야기는 당근이 울면서 시작되요 ^^
우는 이유가 궁금해집니다.

글밥이 그리 많지 않아서
한글을 읽기 시작한 아이들이 읽기 딱 좋구요.
글자에도 눈물 그림이 그려져 있고
글씨체도 동글동글 귀엽습니다 ^^



잠자기전 읽는 동화.
콩이와당근이 편식동화를
초등학생인 누나가 재미있게 읽어줬어요 ^^


6살인 둘째가 읽을 수 있지만
아직 소리내어 읽다보면 내용에 집중을 못해서
첫 독서는 누나가 들려주는 동화를 듣는 걸로 시작했어요 ^^




돌격~ 앞으로~
양배추의 대사에 긴장이 최고조에 달하면서
아이의 입가에 미소가 번집니다 ^^




동화의 끝에는
콩이와 당근이와 친구들이 소개되요.



동화에 나오는 등장인물들을
마지막에 소개해서 신선헀어요 ^^
당근, 콩, 토마토, 양배추, 브로컬리, 꼬맹이



등장인물 소개까지 모두 읽어주는 
누나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시선은 책에 집중해 있어요 ^^




책 뒷표지에는
책의 내용이 간략하게 소개되어 있는데
콩, 토마토, 브로컬리, 당근, 양배추
야채 이름에 그림이 그려져 있어서
한글을 읽기 시작한 아이들이 읽기 딱 좋은 편식동화책 입니다.
(가격도 착해요~ 9천원)





콩이와친구들 마지막장에 
야채친구들로 만들 수 있는 음식들도
소개가 되었는데요,
아이가 먹고 싶은 음식을 손으로 콕콕 찝더라구요 ^^

카레라이스, 오므라이스, 야채튀김, 콩국수, 토마토스파게티, 양배추말이, 떡볶이, 브로컬리수프 등
다음에 아이들과 함께 만들어 먹을려구요~
당분간 식단표는 안 짜도 되겠어요 ㅎㅎㅎ




야채가 어떤 효과가 있는지 한 페이지에 한가지씩 알려주는
편식예방에 좋은 예쁜그림책~




동화 속 그림이 살아 움직이는 것처럼 느껴졌어요.
동화책을 덮고 나서는

당근아 울지마~ 내가 앞으로는 잘 먹어줄께~

둘째가 이렇게 말하면서 
콩이와당근이 그림책을 꼬옥 안아줬어요 ^^




콩이와당근이 편식그림책은
QR코드를 인식하면
안드로이드 동화앱으로 학습이 가능합니다.





아니면 직접 앱 다운 프로그램에 접속해서
#콩이와당근이 를 검색하면 떠요.
유료 1천원




콩이와당근이 앱은 금방 설치되었구요~
음절발음, 어절발음, 문장발음,
사전기능, 움직이는 동작터치 등
여러가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어요 ^^




화살표가 큼직하고,
화살표를 누르면 이전페이지, 이후페이지로 이동됩니다.
동화 페이지당 움직이는 이미지가 있는데
간단히 손끝으로 터치하면 된답니다 ^^

편식동화 콩이와당근이 편식하면 왜 안되는지 알려주는 확실한 책한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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