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박또박 따라 쓰고 뚝딱뚝딱 동시 쓰고 : 초급 3 또박또박 따라 쓰고 뚝딱뚝딱 동시 쓰고
한태희 그림, 백경민 기획 / 책모종 / 202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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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에 수록된 동요와 동시를 읽어보고

손글씨로 따라 써보고

권말에서는 제시된 키워드로 나만의 동시를 쓰는 문제집이 있어 소개합니다

 

또박또박따라쓰고

뚝딱뚝딱동시쓰고


책제목에서부터 운율이 느껴지는 교재입니다


 


초급은 1권부터 5권까지 출판되었어요~

 


 

동시의 제목만 봐서는 동요인지 동시인지 알기 힘들고

동시라서 제목은 짧아요 ^^ 거의 키워드 느낌 ㅎ


 

 

또박 또박 따라 쓰고 뚝딱 뚝딱 동시 쓰고 초급3급 목차와 동시입니다

놀이터에서 친구들과 노는 걸 좋아하는 아이라서 신발이 현관에 나가 있다는 표현을 보며

까르르 웃더라구요 ^^ 생각만 해도 즐거운가봐요

 

 

좋은 글을 따라쓰면서 서체 연습도 하고

인성도 바르게 자랄 것 같아요

 

 

또박또박 따라 쓰고 뚝딱뚝딱 동시 쓰고

성인을 위한 글씨체 교본도 나오면 좋겠어요~

올 가을 손글씨를 쓰며 힐링하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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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박또박 따라 쓰고 뚝딱뚝딱 동시 쓰고 : 초급 2 또박또박 따라 쓰고 뚝딱뚝딱 동시 쓰고
한태희 그림, 백경민 기획 / 책모종 / 202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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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에 수록된 동요와 동시를 읽어보고

손글씨로 따라 써보고

권말에서는 제시된 키워드로 나만의 동시를 쓰는 문제집이 있어 소개합니다

 

또박또박따라쓰고

뚝딱뚝딱동시쓰고


책제목에서부터 운율이 느껴지는 교재입니다


 


초급은 1권부터 5권까지 출판되었어요~

 


 

동시의 제목만 봐서는 동요인지 동시인지 알기 힘들고

동시라서 제목은 짧아요 ^^ 거의 키워드 느낌 ㅎ


 

 

또박 또박 따라 쓰고 뚝딱 뚝딱 동시 쓰고 초급2급 목차와 동시입니다

마침 여름이라 더 즐겁게 적더라구요 ^^

 

 

좋은 글을 따라쓰면서 서체 연습도 하고

인성도 바르게 자랄 것 같아요

 

 

또박또박 따라 쓰고 뚝딱뚝딱 동시 쓰고

성인을 위한 글씨체 교본도 나오면 좋겠어요~

올 가을 손글씨를 쓰며 힐링하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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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박또박 따라 쓰고 뚝딱뚝딱 동시 쓰고 : 초급 1 또박또박 따라 쓰고 뚝딱뚝딱 동시 쓰고
한태희 그림, 백경민 기획 / 책모종 / 202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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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에 수록된 동요와 동시를 읽어보고

손글씨로 따라 써보고

권말에서는 제시된 키워드로 나만의 동시를 쓰는 문제집이 있어 소개합니다

 

또박또박따라쓰고

뚝딱뚝딱동시쓰고


책제목에서부터 운율이 느껴지는 교재입니다


 


초급은 1권부터 5권까지 출판되었어요~

 


초급 1권의 목차입니다.

동시의 제목만 봐서는 동요인지 동시인지 알기 힘들고

동시라서 제목은 짧아요 ^^ 거의 키워드 느낌 ㅎ


 


유명한 시죠~

풀꽃부터 따라 써봤어요

예쁘다. 사랑스럽다.


좋은 글을 따라쓰면서 서체 연습도 하고

인성도 바르게 자랄 것 같아요

 


송아지는 동요예요~

아이가 따라쓰면서 동요를 흥얼거리더라구요 ^^

 


나무도 유명한 동요예요~

누워서 자는 나무를 보니 저희 아이도 눕고 싶어졌다며

다 쓰고는 바닥에 잠깐 누워 뒹굴거렸답니다 ^^

 

 

 

또박또박 따라 쓰고 뚝딱뚝딱 동시 쓰고

성인을 위한 글씨체 교본도 나오면 좋겠어요~

올 가을 손글씨를 쓰며 힐링하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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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이지파닉스 Smart Easy Phonics Level 2 스마트 이지파닉스 Smart Easy Phonics Level 2
Jason Kim.이지교육 편집부 지음 / 이지교육 / 202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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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영어] 파닉스교재 엄마표영어 스마트이지파닉스 학습후기



초등학교에서는 3학년부터 영어교과 학습을 시작하는데 저희 아이도 영어홈스쿨링으로 파닉스와 초등영단어800자를 두세번 학습해서 어느 정도 대비가 됐다고 생각했는데요~ 첫째 키우면서 든 생각은 초등시절에는 파닉스는 준비운동처럼 계속 반복해도 모자라지 않다는 거였어요. 아무래도 우리말이 아니기에 음가를 정확하게 인지하고 활용해서 새로운 단어를 유추해내는 당찬 자신감을 키울 때까지 학습을 시키고 싶었지만 서점에 가보면 너무 뻔한 교재들이 있어서 "이거 했던거잖아~" 눈치가 빠른 둘째는 학습을 거부하더라구요. 하긴 저도 재밌는 드라마와 영화도 같은 걸 두세번 보라고 하면 거부하거나 보더라도 졸 것 같아요 ㅋㅋㅋ


이번에 초등파닉스 교재로 고른 이지교육 스마트이지파닉스는 다른 교재들과 차별화된 느낌이 들었어요!


첫째,

우리나라 영어 잘하는 사람이 지은 교재가 아니다!

실제 미국교포 출신의 영어선생님이 딸을 위해 만든 책이라 현지 느낌을 충분히 살렸어요~


둘째,

주입식 단어암기가 아닌 음가 원리를 이해시키는 단어암기다!

애플은 사과 a.p.p.l.e 사과그림 딱 있고... 이런 교재가 아닌 우리말의 모음과 자음을 적어서

어떤 소리가 나는 지 눈으로 보고 익히면서 단어학습법을 몸에 익히게 되서 좋았어요 ^^

하루에 2장만 하면 한차시가 끝나고,

그렇게 31차시까지 빠르면 책 한권을 한달만에 끝낼 수 있어요~

챕터1 장모음을 먼저 배웠어요~

aeiou


장모음 학습후 이어지는 학습은

장모음이 들어가는 단어의 음가학습!

한글로 ㅋ + ㅔ인

이렇게 써주니 단어에서 a가 어떤 소리가 나는지 자연스레 배울 수 있고

뒷장에서는 단어 속의 장모음을 읽어보고 그림에 맞는 단어를 찾는 학습이 있어요~


저희 아이는 빵은 브레드로만 알아서 ㅋㅋㅋ 생소해서 베이크를 back로 했더라구요 ^^

치킨베이크~ 불고기베이크~ 너 좋아하잖아~ 아이가 좋아하는 음식과 연결 지어주니

아~ 그 베이크가 이 베이크야? 몬살앙 ㅋㅋㅋ


스마트 이지 파닉스는 인터랙티브 동영상도 있어요~

간단히 인강이라고 할게요 ^^

게임처럼 알록달록하고, 화면전환도 빠르고, 소리도 맑아서 집안일하다가 제가 눈이 가더라구요 ㅋ

저희 아이는 복습단계라서 교재로 선학습 후 인강을 후시청 했어요

알고 있는 내용을 파닉스 음가로 다시 익히고,

학습한 내용을 영상으로 다시 보니 복습이 단계적으로 이뤄져서 장기기억화 될 것 같아요


2일차 학습도 즐겁게 했답니다~

교재가 상세히 나와있고, 학습이 어렵지 않아요

인강까지 있으니 아이가 스스로 학습할 수 있어서 초등영어 홈스쿨교재로 참 좋네요 ^^


 

* 이지교육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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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델레 3 - 세계 최고의 비밀 클럽 아델레 3
자비네 볼만 지음, 임케 죈니히센 그림, 김영진 옮김 / 황금시간 / 202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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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동화책추천 [아델레 3 : 세계 최고의 비밀 클럽] 서평후기

 

초등학생시절 아이들끼리 만든 '삼총사', '비밀 클럽' 같은 작은 모임은 그야말로 최고의 우정을 기를 수 있는 놀이이다. 소모임 속 아이들은 자신의 모임에 투철한 사명감을 느끼고 공통된 취미를 갖거나 같은 목표를 향하기도 하는데 이 책 속의 '붉은 호박벌 클럽' 아이들도 사건을 은밀하게 해결한다. 아이들이 모여 비밀스럽게 행할 수 있는 일들이라니... 새로운 소재이기도 하고 활약이 기대가 돼 비밀 클럽에 들어가 엿보기로 마음먹었다.

 
아델레 1 (세상을 꼭 끌어안아 주고 싶어요)은 착한 일 7가지를 하고 일곱번째 동생을 갖고 싶어하는 여섯남매의 이야기를 담았고, 아델레 2 (생애 최고의 여름)는 여름 방학때 휴가를 가지 않고도 살고 있는 동네를 휴양지로 만들어서 신나게 즐기는 방법을 담았다. 
이번에 출간된 초등동화 아델레 3 (세계 최고의 비밀 클럽)은 최고의 비밀 클럽을 만들기 위한 작전이 담겨 있어서 그룹으로 놀기 좋아하는 초등여학생들의 흥미를 사로잡아서 초3동화책으로 추천한다.


세계 최고의 클럽인 '붉은 호박벌 클럽'은 동네에서 일어나는 여러가지 사건들을 해결하거나 위험에 처한 동물들을 도와준다. 나도 하기 어려운 일들을 척척 해내는 모습에 대단하다는 느낌도 받았다. 특히 주인공인 아델레는 그저 평범한 아이도 아닌 염력(?) 같은 초능력도 구사할 수 있는 아이다. 다른 가족들도 전부 하나씩 능력이 있는데 그 능력이 부러워서 한참 가족 소개를 들여다봤다. 
아델레 3은 한 가지의 전설로 이야기가 시작되는데 그 이야기 속 아이들이 바로 이 '달라스 가족'이었다. 가족의 이름이 너무 웃겼다. 달라스? 정말 다르다는 건가? 라는 생각을 하며 우리 가족도 저런 이름을 지어봐야겠다고 생각했다. (우리 가족은 머거스 가족? 정말 잘 먹는다.) 

 

창작동화 아델레 3은 클럽 내에서 일어나는 여러 가지 일들을 담은 이야기였는데 4권도 나올까? 궁금해졌다. 담력 시험에 물에 빠져 죽은 물고기는 호기심을 자극하는 내용들로 가득 차 있어서 나도 클럽 구성원 중 한 명의 입장으로 재밌게 읽었다. 회장이라는 대표의 자리가 얼마나 쉽지 않은 일인지도 나온다. 다들 회장을 하고 싶은 마음은 같겠지만 리더로서 이끄는 능력을 발휘하는 모습을 보고 진정한 회장이라고 생각했다. 


새로운 아이가 클럽에 참여하고 싶어하면서 아델레는 고민에 빠지게 된다. 자신이 왜 회장인지 이유를 찾으며 당황하고 있을 때 친절한 엄마가 아델레에게 회장이 어떤 역할인지 그리고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 지를 잘 설명해주며 위로해준다. 담력 시험을 치게 된 아델레는 여느 평범한 여자아이처럼 행동해 더욱 공감을 불러올 수 있던 것 같다. 무서운 담력 시험일 수도 있고 누군가는 안 무섭다고 느낄 수도 있다. 하지만 나는 모두가 충분히 용감했다고 생각한다. 아무리 초능력이 있더라도 어린 아이는 그저 어린 아이였다. 아델레의 동심이 느껴져서 책을 읽으며 다시 초등학생 시절로 돌아가는 상상을 하게 만드는 초등책추천 하고픈 어린이동화 책이었다.

 

 


* 황금시간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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