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년과 고래
린데 파스 지음, 이한상 옮김 / 월천상회 / 202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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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다는건 뭘까요? 좋은 책을 읽고 즐거웠다면 그게 행복한 거겠지요. 책이 출간되자 마자 주문하여 읽었는데 눈과 마음이 편해졌습니다. 그림과 내용이 너무 예쁩니다. 담백하고 따뜻하고 맑습니다. 코로나로 지친 아이들에게 위로가 될 파란 손수건 같은 책입니다. <소년과 고래>를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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