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원래 무서운 책을 잘 본다.... 백귀야행도 재밌을까??? 하는 의심과 함께 이책을 봤다...1권을 봤을때 => 꽤 괜찮군... 2권=>앗.. 재밌네... 3권=> 빨리 4권을~!!!!이렇게.... 점점 재밌어진다.. 백귀야행이라는 책의 제목처럼 귀신덜... 아니 귀신보다는 요괴들이 많이 나오고 가끔 코믹한 말이 나온다.. 재밌으면서 심각하게 만들고.... 그런 만화다. 안보신 분들은 한 번쯤은 아뉘 꼬옥~!! 필수적으로 이 책을 보셨으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