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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 X 13
CLAMP 지음 /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2000년 8월
평점 :
절판
이 책은 제가 너무 재미있어서 만화책으로도 보고 대본으로도 보았던..... 그런 책입니다. 이 책을 보게 되어 제가 클램프의 팬이 되어버렸죠.... 너무 재미있는.... 그리고 스릴넘치는 만화입니다. 이 책은 다른 만화책과는 달리 해피엔딩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나중에 후마가 죽는걸로 마무리를 하게되죠.... 이말이 명언입니다.... '니가 내동생을 지킨다면 내가 널지켜준다'는 말..... 이말을 하면서 후마가 자살을 선택함으로서 모든 싸움은 마무리를 맞게되죠.... 너무나도 웅장한 만화죠.... 세계의 인류의 모든것을 걸은 만화라고나 할까요???? 이 책을 보고있으면 레이어스가 생각나더군여... 비슷하지 않습니까???? 그리고 제가 이책을 봄으로써판타지라는 만화책의 장르에 흥미를 갖게 되었습니다.
그림또한 멋있죠.... 역시 클램프라는.. 생각이 듭니다. 아직까진 안보신 분들은 없겠지만... 안보신분들은 오널.. 꼭 보시기 바랍니다... 꼭~!!! 안보시면 후회하실껍니다.... 한동안 이 만화책에 미치실 지도 모르는 일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