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태어나자마자 속기 시작했다 - 의심 많은 사람을 위한 생애 첫 번째 사회학
오찬호 지음 / 동양북스(동양문고) / 2018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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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보고 대공감하며 들어왔습니다. 내가 어떤 문제에 대해 이의제기를 하거나 비판을 할 때 시비를 거는 애들의 주된 레퍼토리는, “의무교육도 안 받으셨어요? 왜 당연한 걸 문제라며 비판하세요?”입니다. 가정에서, 학교에서, 사회에서 주입한 걸 ‘내 생각’이라고 착각하며 살죠. 물론 저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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