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 과소비' 시대와 경제 책의 존재 이유
우리는 맨날 주식 리딩방이랑 숏폼만 보고 있다.
자극적인 영상 속 추천주는 사면 물리기 십상이다.
검증 안 된 정보에 낚이면 지갑만 가벼워진다.
이게 바로 '투자 도파민 적자 상태'다.
돌이켜보니 지난 투자가 딱 이 꼴이었다.
폰 화면만 보며 남들 뒤만 쫓아다녔다.
근데 이 책을 보고 생각이 바뀌기 시작했다.
오건영 저자가 쉽게 풀어준 데이터라 신뢰가 간다.
내 돈 까먹는 시행착오를 확 줄여줄 게 분명하다.
책을 보니 뉴스 보는 눈이 완전히 달라졌다.
나만의 진짜 포트폴리오를 짜는 기분이 든다.
어려운 경제학 대신 이 책이 왜 필요한지 깨달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