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주인공이 혼자 쓸쓸히 말하는 말 "네 시체라도 가져야겠다" 계속 처음부터 끝까지 여자주인공을 사랑하는 모습이 아름다웠습니다 남자 주인공의 인생이 어떠했는지는 계곡 호숫가에서 드러난 남자 주인공 몸에 있는 수없이 많은 상처로 상상 할 수 있었지요 힘들고 어려운 인생을 살았지만 끝까지 여자주인공을 사랑하는 모습을 보니 아름답게 보였어요
나쁜사람 캐릭터 남주인공, 진짜 재미있게 봤어요 ㅋㅋㅋ 마지막 페이지 덮을 때까지 긴장감이 떨어지지 않고 참 재미있네요 눈물도 살짝났습니다 하여간 별 6개 주고 싶네요
그럭저럭 잘봤어요
재미있게 봤습니다 전형적인 로맨스 소설 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