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월
박소연 지음 / 로담 / 2014년 4월
평점 :
품절


남자주인공이 혼자 쓸쓸히 말하는 말 "네 시체라도 가져야겠다" 계속 처음부터 끝까지 여자주인공을 사랑하는 모습이 아름다웠습니다 남자 주인공의 인생이 어떠했는지는 계곡 호숫가에서 드러난 남자 주인공 몸에 있는 수없이 많은 상처로 상상 할 수 있었지요 힘들고 어려운 인생을 살았지만 끝까지 여자주인공을 사랑하는 모습을 보니 아름답게 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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