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스 소설 500 권 읽었는데 이런 남주는 처음. 7살때 어머니의 사고를 보고 후천선 자폐아동이된 31살짜리 미남청년의 사랑 이야기. 너무 아름다운 로맨스소설 감동적이고 재밌네요. 해피한결말로 더 가슴이 따뜻해집니다. 꼭 보세요 강추 입니다.
늘 믿고 봅니다. 변하지않는 여주의 사랑과 사랑을 깨달아가는 남주 보면서 결혼생활이라는것에도 다시 생각하게 되네요
재밌네요 벙어리신부 이후 믿고보는 작가님이라 의심없이 구매했습니다
아들 3명둔 아버님은 며느리만들기 작전. 대사가 재미있고 필력있는 작가님 책이라 재미있네요
역사소설인듯하면서 감동적이며 재미도 있네요...풋풋한 로맨스도 살아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