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우리
김랑 지음 / 마루&마야 / 2006년 10월
평점 :
절판


로맨스 소설 500 권 읽었는데 이런 남주는 처음. 7살때 어머니의 사고를 보고 후천선 자폐아동이된 31살짜리 미남청년의 사랑 이야기. 너무 아름다운 로맨스소설 감동적이고 재밌네요. 해피한결말로 더 가슴이 따뜻해집니다. 꼭 보세요 강추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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