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발목잡는 여주 엄마때문에 천불날뻔...
영화나 드라마로 만들어도 재미있을듯...
우리의 근현대사....그속에서도 멋진 로맨스소설 이 있었네요. 규용씨 남자답고 멋있어요. 이선미 작가님 필력 짱 입니다. 영화같았어요.
개인적으로 기억상실 소설 좋아하는데 요건 끝까지 애를 태우고 가슴이 먹먹하고 눈물 많이 짰네요. 19금 전혀없이 인간미 넘치는 따뜻한 로맨스소설. 개성있어 좋네요 . 초반은 좀 지루했는데 필요 과정 이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