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기억상실 소설 좋아하는데 요건 끝까지 애를 태우고 가슴이 먹먹하고 눈물 많이 짰네요. 19금 전혀없이 인간미 넘치는 따뜻한 로맨스소설. 개성있어 좋네요 . 초반은 좀 지루했는데 필요 과정 이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