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많은 책을 봤는데 이런책은처음...19세 사랑하던 여인이 교통사고로 죽고 32세된 성인 남자앞에 다시 타나난 19세 초롬이...신비롭고 어색하지않고 끝이 궁금했어요. 안은찬 작가님 책은 첨인데 잘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