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데스의 연인
서미선 지음 / 자음과모음 / 2005년 6월
평점 :
품절


복수를 위해 13년을 기다려온 하데스 승우
그리고 부자집 공주 같은 삶을 살았던 순진녀 황은주
왜 사랑은 아픔을 주면서 시작되는가.... 보는 사람이 마음이 아프네요.물론 결국 해피엔딩으로 끝나서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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