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산에서 실족하여 식물인간이 된 절친 사랑했던 여자 같은 여자를 사랑하는 남자 우여곡절 끝에 자신의 아이를 임신 했건만 끝까지 사랑을 숨기고 부정하며 여주인공에게 상처를 주는데...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많고 남자주인공 때문에 짜증이 좀 나지만 그래도 소설의 몰입도도 좋고 재미있게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