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하고 말수없는 남자 주인공과 조용하고 말수없는 여자 주인공 이런 두사람의 사랑도 나름 옆에서 지켜보는 재미가 있네요 그런 스타일의 사람들이 하는 대화를 살짝 엿보는 느낌도 들고...생각보다 빨리 19금이 나와서 놀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