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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 회고록 3 - 황야에 서다 ㅣ 전두환 회고록 3
전두환 지음 / 자작나무숲 / 2017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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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판 문자의 옥을 보는 것만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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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 회고록 2 - 청와대 시절 ㅣ 전두환 회고록 2
전두환 지음 / 자작나무숲 / 2017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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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인지 진실인지는 독자 개개인이 판단할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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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 회고록 1 - 혼돈의 시대 ㅣ 전두환 회고록 1
전두환 지음 / 자작나무숲 / 2017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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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군대에서의 불온도서 단속이 떠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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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트] 전두환 회고록 - 전3권 ㅣ 전두환 회고록
전두환 지음 / 자작나무숲 / 2017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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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이고 악서이면 자연스럽게 도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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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트] 전두환 회고록 - 전3권 ㅣ 전두환 회고록
전두환 지음 / 자작나무숲 / 2017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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헛소리도 허용하는 것이 민주주의다.

 

그것이 거짓인지 진실인지는 독자 개개인이 판단할 문제다.

 

그것이 악서인지 양서인지는 시민 개개인이 판단할 문제다.

 

어떤 사실이 알려질까 두려운 사람들이 있는 것 같다.

 

아예 입을 틀어막아 이론 조차 언급하지 못하는 성역을 꿈꾸는가?

 

거짓이고 악서이면 자연스럽게 도태된다.

 

모택동어록과 공산당선언도 출간되는 시대에

 

군대에서의 불온도서 단속이 떠오른다.

 

마치 21세기판 문자의 옥을 보는 것만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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