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볍게 부담 없이 읽었지만, 결코 가볍지 않고 어쩌면 어려워서 반복하며 읽으며 실천할 수 있도록 내 안의 의지를 끌어올려주는 한 권의 책이었습니다.내 꿈을 설정함에 있어 주인공(상대방)을 설정하고 그것을 스토리화하는 접근법이 신선한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