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공화국 생물법정 5 - 식물 ㅣ 과학공화국 법정 시리즈 23
정완상 지음 / 자음과모음 / 2007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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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음과모음 과학공화국 생물법정 5. 식물 


꽃과 나무가 가득한 공원이라 이 책이 잘 맞을거 같다고 하더라고요. 

지난번엔 카페에서 간식 먹으면서 음식에 대한 책을 읽더니, 

이번엔 공원이니 식물에 대한 책을 봐야겠다고 아이가 말하는데 맞는말이더라고요 ㅋㅋㅋ 





총 4장으로 구성되어 있는 초등과학필독서 . 

우리집 초딩은 순서대로 읽지 않아요. 

원하는 부분을 선택해서 읽곤 하는데 독서습관 잡아주는데 도움이 많이 되었거든요. 

이렇게 아이가 읽고싶거나 궁금한 부분을 읽다보면 어느새 완독하게 됩니다. 





아이가 읽어보겠다고 선택했던 부분, 도깨비바늘에 대한 내용입니다. 

멀리까지 씨앗을 뿌릴 수 있었던 이유에 대해 알아볼 수 있었는데요. 

열매에 갈고리가 있기 때문에 동물의 몸이나 사람의 옷에 달라붙는다는 것!!! 

그래서 멀리까지 씨앗을 운반한다는 것을 알게 되죠. 



우리 생활 속에서 일어나는 여러 가지 사건을 다루고 있는데, 

과학적인 원리를 이용해서 사건들을 해결하는 과정이 너무 재미있어요. 

호기심은 물론이고 배경지식을 쌓을 수 있기 때문에 교과연계 학습이 가능해서 재미있게 읽어볼 수 있어요. 




 


도서를 제공받아 아이와 활용 후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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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양으로 읽는 용선생 세계사 15 : 현대 세계 질서의 수립 ㅣ 교양으로 읽는 용선생 세계사 15
차윤석 외 지음, 이우일 그림, 김경진, 최재인 외 감수, 박기종, 세계로, 정지윤 외 / 사회평론 / 201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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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부터 15번까지 총 15권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두께가 은근 있어요. 

그만큼 지식을 팍팍 쌓을 수 있는 내용들이 가득한거라 생각하니 뭔가 뿌듯해집니다. 


그저 단순하게 재미있게 읽어볼 수 있는 책도 좋지만, 

아이가 커갈수록 드는 생각은 오랜 기간동안 읽어보면서 배경지식 쌓는데 도움되는 교과연계도서가 끌리거든요. 

그런 면에서 볼 때 이 책은 역사관련 지식을 쌓으면서 다양한 부분의 내용을 알게 되는 교양서라고 할 수 있죠!! 





용선생세계사 15번 책을 펼쳐서 훑어보는데 지도 구성이 정말 잘 되어있다는 것을 느꼈어요. 

자연환경을 파악하는 데 유리한 지형도를 사용했는데 사람들의  생활 모습을 짐작할 수 있는 경우가 많아서 학습에 도움되겠더라고요. 

중등추천도서 로도 넘 좋죠!!! 





다른 역사책에서 잘 다루지 않는 지역의 역사를 공부할 수 있다는 점!!! 

지구상에 살았던 모든 집단과 나라들이 빚어낸 합작품이 바로 인류 문명이라는 것을 알아둬야겠어요.





나선애의 정리노트는 중요한 부분을 정리해놓은 꿀정보라고 할 수 있지요. 

어려운 역사 용어들을 똑소리나게 정리해주니 꼭 알아둬야 하는 부분이라고 할 수 있어요.





세계사 퀴즈로 풀어볼 수 있는데 다양한 구성이 정말 마음에 드는 책이랍니다. 

배경지식을 쌓을 수 있는 내용만 읽어보는 것이 아닌 정리노트와 퀴즈 등등 도움되는 부분이 정말 많거든요.

총 600컷 정도의 다양하면서 풍부한 실사 지도.

그리고 차원 높은 사진과 그림은 무려 5500컷이라고 하니 정말 대박이죠!! 

역사의 연속성을 느낄 수 있게 해주는 다양한 주제들을 폭넓게 다루었다는 점이 장점이랍니다. 






도서를 제공받아 아이와 활용 후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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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공화국 화학법정 9 - 음식과 화학 ㅣ 과학공화국 법정 시리즈 42
정완상 지음 / 자음과모음 / 2008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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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읽은 책은 화학법정 9권 음식과 화학 이라는 주제의 도서랍니다. 

좋아하는 부분의 이야기가 담긴 지구법정을 주로 읽다가 음식 관련된 부분이 궁금했나봐요. 

그래서 이 책을 챙겨서 가까운 카페에 다녀왔죠^^ 





과학성적을 끌어올릴 수 있는 배경지식을 팍팍 쌓을 수 있는 페이지에서는 아이들이 궁금해할만한 내용이 나와있어요. 

우유와 산에 대한 내용도 알아볼 수 있고, 

여름과 겨울에 우유를 먹을 때 맛에 차이가 있다는 것도 알게 되었는데 젖소의 상태가 계절에 따라 다르기 때문이라고 해요. 





아이가 좋아하는 젤리에 대한 이야기도 읽어볼 수 있었어요. 

젤리는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액체인지 고체인지 살펴볼 수 있는 페이지랍니다. 


결론을 말하면 젤리는 액체도 고체도 아닌 콜로이드 상태라고 해요. 

단단한 지지체에 액체가 섞여 있는 상태를 말하거든요. 

가루 젤라틴을 뜨거운 물에 녹인 후 굳힌 것이라 완전히 액체라고도, 고체라고도 볼 수 없어요. 


우리 생활 속의 이야기를 통해 지식을 쌓을 수 있기 때문에 어렵다는 생각은 들지 않았다고 하네요. 

궁금했던 부분도 알게 되면서 화학에 대한 지식까지 팍팍 쌓을 수 있으니 여러모로 도움되는 책이라 초등과학전집추천 할 만 하네요. 





도서를 제공받아 아이와 활용 후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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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푼다! 수학 문장제 5학년 1학기 (2025년용) ㅣ 바빠 연산법
최순미 지음 / 이지스에듀(이지스퍼블리싱) / 202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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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푼다 수학문장제 서술형문제집은 서.술.형을 어려워하는 아이를 위해 2년 전 검색해서 찾아낸 교재랍니다. 

초록창에 검색해서 다양한 수학문제집을 찾아보다가 괜찮아보이는 걸로 선택했었는데, 

2학년2학기부터 4학년2학기까지 쭉~~~ 풀어보고 있는 교재가 바로 이지스에듀 수학문장제 랍니다. 





자연수의 혼합계산과 약수, 배수에 대한 내용을 알아보고, 

규칙과 대응, 약분, 통분, 

그리고 분수의 덧셈과 뺄셈, 다각형의 둘레와 넓이에 대한 내용을 5학년수학 문제집에서 배우게 됩니다. 





첫째 마당에서는 자연수의 혼합 계산에 대해 알아볼 수 있는데, 
문장이 길면 끊어 읽도록 하고 수와 조건을 찾아 식으로 나타내는 연습을 하게 돼요. 
(  )로 묶어야 하는 식을 잘 찾아야 하는데 계산 순서가 바뀌면 답이 달라진다는 것도 알아둬야 해요. 




혼합계산에 대해 알아보고 공부를 했는데 아이가 어려워하지 않아요.
재미있다고 하니 조금은 신기하기도 한데 이렇게 수학에 흥미를 갖고 있으니 넘 기특한 거 있죠. 
서술형 연습하는 수학문장제 문제집 두께가 두껍지 않으니 부담이 적어서 아이 스스로 찾는 교재랍니다. 

오랜 시간 공부하지 않아도 빠른 학습법이 장점인 교재라 시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는 것도 좋아요. 
이렇게만 공부한다면 수학을 어려워하는 일은 없을 거 같아요. 




도서를 제공받아 아이와 활용 후 작성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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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공화국 지구법정 8 - 별과 우주 ㅣ 과학공화국 법정 시리즈 39
정완상 지음 / 자음과모음 / 200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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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공화국 지구법정 8. 별과 우주


밤하늘 별과 백사장 모래의 열띤 공방으로 우주의 진실 보따리가 펼쳐집니다. 

지구과학의 모든 영역을 다루면서 재미있는 사건들을 알아볼 수 있었는데요. 

지구를 둘러싼 태양계의 연방 공화국에서 벌어지는 여러 가지 사건과 재판 과정을 통해 다양한 지식을 쌓도록 도와주고 있어요. 





목차를 통해 어떤 내용을 알아보게 될지 살펴볼 수 있어요. 


1장에서는 태양, 달, 지구에 관한 사건. 

그리고 2장에서는 별, 

3장에서는 은하, 

마지막 4장에서는 우주에 관한 사건을 알아볼 수 있었답니다. 





배경지식을 팍팍 쌓을 수 있는 내용들이 가득합니다. 

책을 읽는 방법은 아이마다 차이가 있을 거 같은데, 

우리집 초딩은 원하는 부분 먼저 읽어보면서 독서를 하고 있어요. 


목차를 보고 관심있었던 부분은 2장이었는데요. 

아이가 궁금해하는 블랙홀에 대한 내용이 나오거든요. 





블랙홀에 대해 자세하게 나와 있는 책이 많지 않아요. 

모든걸 빨아들인다고 알고 있지만 그게 어느정도인지 자세한 내용은 알지 못해서 아이가 항상 궁금해 했거든요. 

그런데 이 책은 재미있게 표현하면서 지식을 전달해주는 소장가치가 있는 책이라고 생각되었어요. 

글이 많은데도 아이가 재미있게 집중하면서 잘 읽더라고요. 





블랙홀 주변에는 엄청난 양의 X선이 방출된다고 해요. 

하지만... 

사람의 눈으로 볼 수 있는 가시광선을 내지는 않는다고 해요. 


이렇게 배경지식도 쌓을 수 있는 내용을 알려주고 있어요. 


아이의 말로는 홍쌤(?)이 블랙홀을 봤다고 하는데 아니라고 하면서 법적 공방을 펼친다고 해요. 

진짜 블랙홀을 본건지, 

아니면 블랙홀과 비슷한 것을 봤는지에 대한 내용을 얘기하고 있어요. 

아이도 궁금한 부분이 많은가봅니다 ㅎㅎ 


재판이 끝난 후 홍연구 교수가 블랙홀을 본 것이 아니라고 밝혀지자 학생들은 실망하게 되는데, 

좌절하지 않고 열심히 연구를 하는 교수님께 학생들은 감동을 받게 되죠. 

그래서 학생들은 지각하거나 결석하지 않고 수업에 전원 참석을 하게 된다는 훈훈한 모습으로 마무리가 됩니다. 


과학공화국 지구법정 별과 우주 이야기를 읽어보고 있어요. 

이번에 읽어 본 부분은 블랙홀에 대한 내용인데 흥미롭게 읽어볼 수 있었거든요. 


읽다가 엄마한테 설명도 해주면서 독서하니 더 재미있다고 합니다.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활용 후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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