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쁜 3.4학년을 위한 빠른 영문법 초등 영문법 2 - 문장이 써지면 이 영문법은 OK! 바빠 영문법
이정선.E&E 영어 연구소 지음 / 이지스에듀(이지스퍼블리싱) / 2019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바쁜 3,4학년을 위한 빠른 영문법 2. 


영어문장 MP3와 QR코드가 제공되기 때문에 제대로 된 발음을 들을 수 있어요. 

빈 칸을 채워보면서 전체 문장까지 완성하며 스스로 깨닫는 재미를 느낄 수 있다고 하니 기대됩니다. 





개념을 먼저 이해하고, 

비교해서 답을 찾고, 

써보면서 문법을 확인하고, 

영작까지 배워보면 완료!!! 


이렇게 4단계로 구성되어 있답니다. 





틀린 부분을 확인하고 어떤게 틀렸는지 살펴보라고 했더니 뭐가 틀린건지 알더라고요. 

스스로 틀린 부분을 고치는 모습이 기특하네요^^ 

이렇게 오답체크까지 하면 하루의 영어문법 공부가 마무리됩니다. 




도서를 제공받아 아이와 활용 후 작성된 리뷰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교양으로 읽는 용선생 세계사 1 : 고대 문명의 탄생 - 4대 문명과 아메리카 고대 문명 교양으로 읽는 용선생 세계사 1
이희건 외 지음, 이우일 그림, 김경진, 김병준 외 감수, 박기종 삽화, 정지윤 구성 / 사회평론 / 2017년 5월
평점 :
구판절판



교양으로 읽는 용선생 세계사 1. 고대 문명의 탄생 


4대 문명과 아메리카 고대 문명에 대해 알아볼 수 있어요.

사진 퀄리티가 좋아서 아이들이 이해하는데 도움이 많이 되겠더라고요. 

역사 현장의 현재 모습까지도 알아볼 수 있으니 GOOD !! 





동굴에서 살았던 옛날과는 달리 지금은 고층 아파트에서 살고 있죠. 

주먹도끼가 아닌 컴퓨터를 사용하는 등 정말 많은 발전을 거듭하면서 지금에 이르었거든요. 

먹을 것을 찾아 산과 들을 헤메고 다녔던 우리 인류가 여기까지 오게 된 순간들을 되짚어보는 페이지가 펼쳐집니다. 


사진자료도 풍부하고 재미있는 그림과 설명을 통해 알아볼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는데요. 

초등4학년부터 중등 고등까지도 읽어볼 수 있을만한 소장가치가 있는 책이죠. 





아이들이 어려워하는 역사를 재미있게 배워볼 수 있게 도와주는 책. 

많고 많은 사진과 그림, 지도를 통한 시각 자료가 장점인 용선생세계사 꾸준히 읽어봐야겠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아이와 활용 후 작성한 솔직후기 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과학공화국 생물법정 5 - 식물 과학공화국 법정 시리즈 23
정완상 지음 / 자음과모음 / 2007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자음과모음 과학공화국 생물법정 5. 식물 


꽃과 나무가 가득한 공원이라 이 책이 잘 맞을거 같다고 하더라고요. 

지난번엔 카페에서 간식 먹으면서 음식에 대한 책을 읽더니, 

이번엔 공원이니 식물에 대한 책을 봐야겠다고 아이가 말하는데 맞는말이더라고요 ㅋㅋㅋ 





총 4장으로 구성되어 있는 초등과학필독서 . 

우리집 초딩은 순서대로 읽지 않아요. 

원하는 부분을 선택해서 읽곤 하는데 독서습관 잡아주는데 도움이 많이 되었거든요. 

이렇게 아이가 읽고싶거나 궁금한 부분을 읽다보면 어느새 완독하게 됩니다. 





아이가 읽어보겠다고 선택했던 부분, 도깨비바늘에 대한 내용입니다. 

멀리까지 씨앗을 뿌릴 수 있었던 이유에 대해 알아볼 수 있었는데요. 

열매에 갈고리가 있기 때문에 동물의 몸이나 사람의 옷에 달라붙는다는 것!!! 

그래서 멀리까지 씨앗을 운반한다는 것을 알게 되죠. 



우리 생활 속에서 일어나는 여러 가지 사건을 다루고 있는데, 

과학적인 원리를 이용해서 사건들을 해결하는 과정이 너무 재미있어요. 

호기심은 물론이고 배경지식을 쌓을 수 있기 때문에 교과연계 학습이 가능해서 재미있게 읽어볼 수 있어요. 




 


도서를 제공받아 아이와 활용 후 작성된 글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교양으로 읽는 용선생 세계사 15 : 현대 세계 질서의 수립 교양으로 읽는 용선생 세계사 15
차윤석 외 지음, 이우일 그림, 김경진, 최재인 외 감수, 박기종, 세계로, 정지윤 외 / 사회평론 / 2018년 12월
평점 :
구판절판



1번부터 15번까지 총 15권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두께가 은근 있어요. 

그만큼 지식을 팍팍 쌓을 수 있는 내용들이 가득한거라 생각하니 뭔가 뿌듯해집니다. 


그저 단순하게 재미있게 읽어볼 수 있는 책도 좋지만, 

아이가 커갈수록 드는 생각은 오랜 기간동안 읽어보면서 배경지식 쌓는데 도움되는 교과연계도서가 끌리거든요. 

그런 면에서 볼 때 이 책은 역사관련 지식을 쌓으면서 다양한 부분의 내용을 알게 되는 교양서라고 할 수 있죠!! 





용선생세계사 15번 책을 펼쳐서 훑어보는데 지도 구성이 정말 잘 되어있다는 것을 느꼈어요. 

자연환경을 파악하는 데 유리한 지형도를 사용했는데 사람들의  생활 모습을 짐작할 수 있는 경우가 많아서 학습에 도움되겠더라고요. 

중등추천도서 로도 넘 좋죠!!! 





다른 역사책에서 잘 다루지 않는 지역의 역사를 공부할 수 있다는 점!!! 

지구상에 살았던 모든 집단과 나라들이 빚어낸 합작품이 바로 인류 문명이라는 것을 알아둬야겠어요.





나선애의 정리노트는 중요한 부분을 정리해놓은 꿀정보라고 할 수 있지요. 

어려운 역사 용어들을 똑소리나게 정리해주니 꼭 알아둬야 하는 부분이라고 할 수 있어요.





세계사 퀴즈로 풀어볼 수 있는데 다양한 구성이 정말 마음에 드는 책이랍니다. 

배경지식을 쌓을 수 있는 내용만 읽어보는 것이 아닌 정리노트와 퀴즈 등등 도움되는 부분이 정말 많거든요.

총 600컷 정도의 다양하면서 풍부한 실사 지도.

그리고 차원 높은 사진과 그림은 무려 5500컷이라고 하니 정말 대박이죠!! 

역사의 연속성을 느낄 수 있게 해주는 다양한 주제들을 폭넓게 다루었다는 점이 장점이랍니다. 






도서를 제공받아 아이와 활용 후 작성된 글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과학공화국 화학법정 9 - 음식과 화학 과학공화국 법정 시리즈 42
정완상 지음 / 자음과모음 / 2008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번에 읽은 책은 화학법정 9권 음식과 화학 이라는 주제의 도서랍니다. 

좋아하는 부분의 이야기가 담긴 지구법정을 주로 읽다가 음식 관련된 부분이 궁금했나봐요. 

그래서 이 책을 챙겨서 가까운 카페에 다녀왔죠^^ 





과학성적을 끌어올릴 수 있는 배경지식을 팍팍 쌓을 수 있는 페이지에서는 아이들이 궁금해할만한 내용이 나와있어요. 

우유와 산에 대한 내용도 알아볼 수 있고, 

여름과 겨울에 우유를 먹을 때 맛에 차이가 있다는 것도 알게 되었는데 젖소의 상태가 계절에 따라 다르기 때문이라고 해요. 





아이가 좋아하는 젤리에 대한 이야기도 읽어볼 수 있었어요. 

젤리는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액체인지 고체인지 살펴볼 수 있는 페이지랍니다. 


결론을 말하면 젤리는 액체도 고체도 아닌 콜로이드 상태라고 해요. 

단단한 지지체에 액체가 섞여 있는 상태를 말하거든요. 

가루 젤라틴을 뜨거운 물에 녹인 후 굳힌 것이라 완전히 액체라고도, 고체라고도 볼 수 없어요. 


우리 생활 속의 이야기를 통해 지식을 쌓을 수 있기 때문에 어렵다는 생각은 들지 않았다고 하네요. 

궁금했던 부분도 알게 되면서 화학에 대한 지식까지 팍팍 쌓을 수 있으니 여러모로 도움되는 책이라 초등과학전집추천 할 만 하네요. 





도서를 제공받아 아이와 활용 후 작성된 글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