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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양으로 읽는 용선생 세계사 8 : 분출하는 유럽, 정점에 선 아시아 - 절대 왕정, 과학 혁명과 계몽주의, 청나라, 에도 막부 ㅣ 교양으로 읽는 용선생 세계사 8
이희건 외 지음, 이우일 그림, 김경진 지도, 김광수 외 감수, 박기종 삽화, 세계로 기획 / 사회평론 / 2017년 12월
평점 :
구판절판

아이가 읽고싶어하는 부분은 4교시.
과학혁명에 대한 내용이었어요.
아이가 좋아하는 부분의 이야기가 나와서 그런지 단번에 여길 고르더라고요.
1500년대 이후 유럽의 과학 기술이 급격하게 발전되었다고 해요.
특히 천문학과 물리학을 선두로 화학, 의학, 수학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새로운 발견이 쏟아졌지요.
유럽 사람들은 예전과는 다른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보기 시작했는데,
과학 혁명이 어떻게 시작되었고 세계사에 어떤 영향을 주었을지 알아볼 수 있었답니다.

용선생세계사 읽어보는데 오늘은 과학책을 읽는듯한 느낌이 들었어요 ㅎㅎ
뉴턴의 세 가지 운동 법칙에 대해 나와있는 페이지도 읽어봤는데 그림과 설명이 잘 되어있어서 이해하기 수월했어요.
관성의 법칙, 가속도 법칙, 작용 반작용 법칙.
이렇게 과학지식도 알 수 있었답니다.
아이가 완전 좋아했어요^^

교양으로 읽는 용선생세계사 8권.
과학혁명에 대해 읽어봤는데 아이가 좋아하는 부분이 많아서 독서시간이 평소보다 더 길었어요.
이렇게 흥미를 가질 수 있는 내용과 구성이 참 마음에 듭니다.
도서를 제공받아 아이와 활용 후 작성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