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안중근은 이토 히로부미를 죽였을까? - 이토 히로부미 vs 안중근 ㅣ 역사공화국 한국사법정 53
이정범 지음, 박종호 그림 / 자음과모음 / 201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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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6일이 안중근 의사 순국일 이라고 해요.

우리나라의 위인 중 아이가 위대하다고 생각하는 인물이기도 한데요.

그래서 이번엔 한국사법정 53권을 읽어보면서 어떤 내용인지 알아볼 수 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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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에 나오는 내용을 법정으로 표현해놓은 구성인데,

쉽게 읽어볼 수 있는 이야기라 초등역사논술 위해 읽어보면 좋겠더라고요.

지난주 52권을 읽었는데 내용이 연결되기 때문에 이어서 읽어보니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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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판 첫째 날.

일본은 왜 한국을 지배하려고 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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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를 침략하기 위한 일본의 전략에 대해 알아보는 내용이 펼쳐지는데...

각지에서 일어난 의병들의 이야기를 읽어볼 수 있었거든요.

그리고 울분의 역사가 시작되는 을사조약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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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날 나오는 이야기랍니다.





재판 둘째 날.

안중근의 하얼빈 의거는 어떻게 일어났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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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군 참모 중장이 된 안중근이 하얼빈으로 향하는데요.

세계를 뒤흔든 하얼빈 의거에 대한 이야기를 알아볼 수 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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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한국사의 흐름을 알아보는 내용인데,

이렇게 흐름을 따라 머릿속에 기억하면 초등역사논술 관련해서 많은 도움이 되죠.





재판 셋째 날.

왜 안중근을 영웅이라 부르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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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중근에 대한 엇갈린 평가가 이루어지고 있어요.

어떤 내용인지 알아봤답니다.





역사공화국 한국사법정은 원고 이토 히로부미가 피고 안중근을 상대로 제기한 명예 훼손에 따른 정신적 손해 배상 청구를 기각한다. 탕탕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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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고를 사살했지만 피고가 조국의 독립을 위해 독립군 신분으로 국권 침탈의 당사자를 사살했다는 점!!!

이 부분에서 명분과 테러 대상이 모호한 일반 테러와는 성격이 다르다고 한거죠.

그래서 이 행위를 테러라고 규정할 수 없다는게 배심원단 다수의 의견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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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역사전집추천 할만한 한국사법정 재미있게 읽어봤어요.

안중근 의사 순국일인 3월 26일이 다가와서 미리 읽어보는게 좋겠다 싶었는데,

역사공화국을 통해 다시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었답니다.





도서를 제공받아 활용 후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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