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탐구보고서 형식 : 천연염색 - 일상에서 얻을 수 있는 재료를 이용한 염색 (자료올림)





천연염색 , 천연염색 자연염색 천연염료 양파껍질 포도 양배추 명반



과학탐구보고서 : 천연염색

1. 탐구주제

□ 일상생활에서 얻을 수 있는 재료를 이용해 천연염색을 할 수 있을까



2. 실험동기

□ 여름방학이라 가족모임을 갖게 되었는데, 평소 아토피가 있는 사촌동생이 천연염색이 된 옷을 입고 있었다.
천연염색옷이 아토피 피부에 도움이 된다는 말을 듣고 천연염색 옷을 입게 되었다고 했다.
천연염색된 옷의 색깔을 보니 내가 평소 생각했던 것과는 달리 그 색깔이 예쁘고, 어떻게 이런 예쁜 색깔이 나올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

천연염색 옷을 굳이 사지 않고도, 우리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를 이용해 우리 스스로 직접 천연염색을 할 수 있는지, 흔히 일상생활에서 가까이 볼 수 있는 것들을 이용해 천연염색이 가능한지 궁금해졌다.
그리고 각 재료마다 염색색깔은 어떻게 다른지, 염색이 되는 이유가 무엇인지 알아보고 싶어 이 실험을 하게 되었다.



3. 준비물

□ 양파껍질, 포도껍질, 보라색 양배추, 장미꽃, 코스모스, 물, 명반(약국에서 구입), 천, 냄비, 가스레인지, 채, 고무장갑, 집게, 양푼, 숟가락

4. 탐구를 통해 알고 싶은 점

□ 천연염색이란 무엇인가

□ 천연염색이 되는 원리는 무엇일까

□ 각 재료에 따라 염색되는 색깔은 어떻게 다를까

□ 명반물(매염제)에 천을 담그는 이유는 무엇일까

5. 실험 방법 및 절차

① 천연염색에 필요한 재료들을 준비해둔다.

(천은 미리 따뜻한 물에 충분히 담근 후 꼭 짜둘 것!! )

② 양파껍질, 포도껍질, 보라색 양배추, 장미꽃, 코스모스를 각각 냄비에 물과 함께 넣고 끓인다.

③ 물이 끓으면 약한 불로 20~30분 정도 색을 우려내어, 물을 식힌 후 채에 걸러낸다.

④ 명반을 따뜻한 물에 넣고 섞은 명반물을 준비해준다.

⑤ 천을 염색물에 넣은 후, 물이 잘 들 수 있도록 20분정도 주물러 준다.

⑥ ⑤의 천을 명반물에 넣은 후 20분 정도 주물러준다.

⑦ 원하는 색깔이 나올 때 까지 ⑤~⑥을 반복(2~3회 정도) 염색한다.

⑧ 염색이 다 된 천을 물에 여러 번 헹군 뒤 짜서 바람이 잘 통하는 그늘에 말린다.

⑨ 재료에 따라 염색된 색깔이 어떻게 알아본다.

6. 탐구결과 예상

□ 양파-노란색, 포도껍질-청색, 보라색 양배추-보라색, 코스모스-연한녹색, 장미꽃- 붉은 색으로 염색이 될 것이다.

□ 염색된 천을 명반물에 담궜을때는 그 색이 더 연해질 것이다.

7. 실험과정 (사진)

□ 염색할 천은 미리 따뜻한 물에 충분히 담근 후 깨끗하게 씻어 꼭 짜둔다.

□ 명반물은 각 재료를 가지고 염색할 때 마다 새롭게 명반물을 만들어 사용한다.

□ 준비물 사진

□ 양파껍질 염색 방법

① 염색할 천과 양파 껍질 벗긴 후 양파껍질만 준비한다.

② 양파껍질에 물을 충분히 넣고 센 불에 올려 끓이고, 끓기 시작하면 최대한 약하게 불을 줄여 20분정도 더 끓인다.

③ 양파껍질을 채로 건져내고 양파껍질 물을 양푼에 받아놓는다.

④ 다른 양푼에 뜨거운을 물 담고, 백반 한 수저를 넣은 명반물을 만들어 놓는다.

⑤ 천을 양파물이 담긴 냄비에 넣은 후 고무장갑을 끼고 20~30분쯤 주무른 후 살짝 짠다.

⑥ ⑤의 천을 명반물에 천을 담그고 20분쯤 주무른다.

⑦ 원하는 색깔이 나올 때 까지 ⑤~⑥을 반복(3회) 염색한다.

⑧ 염색이 다 된 천을 물에 여러 번 헹군 뒤 짜서 바람이 잘 통하는 그늘에 널어 말린다.



양파껍질 끓이기 채로 건져내기 명반물 만들기 양파물에 넣기 명반물에 넣기

□ 포도껍질 염색 방법

① 먹고 남은 포도껍질을 냄비에 넣고 포도껍질이 잠길 만큼 물을 넣고 끓이고, 끓기 시작 하면 약하게 불을 줄여 20~30분정도 더 끓인다.

② 물이 끓으면 포도껍질을 채에 걸러준다.

③ 다른 양푼을 하나를 더 준비한 다음, 뜨거운 물 담고, 백반 한 수저를 넣은 명반물을 만들어 놓는다.

④ 포도물에 천을 넣고 10~20분정도 넣고 주물러 준 후 살짝 짜둔다.

⑤ 포도물이 든 천을 명반이 섞인 뜨거운 물에 넣고 20분 정도 넣고 주물러 준다.

⑥ 마음에 든 색이 나올 때까지 포도물과 명반물에 담그는 것을 3회 정도 반복한다.

⑦ 천에 마음에 드는 색이 나오면 물에 깨끗이 헹구어준다.

⑧ 물에 깨끗이 헹군 천을 잘 펴서 그늘에 말려준다.



포도껍질 끓이기 체로 건져내기 포도물에 넣기 명반물에 넣기



□ 보라색 양배추 염색 방법

① 보라색 양배추와 물 조금을 냄비에 넣고 끓인다.

② 물이 끓으면 약한 불로 20~30분 정도 색을 우려낸다.

③ 물을 식힌 후 채에 걸러낸다.

④ 다른 양푼에 뜨거운 물을 담고, 백반 한 수저를 넣은 명반물을 만들어 놓는다.

⑤ 천을 양배추 물에 넣은 후 물이 잘 들 수 있도록 20분정도 주무른다.

⑥ ⑤의 천을 명반물에 담그고 20분쯤 주무른다.

⑥ 원하는 색깔이 나올 때 까지 ⑤~⑥을 3회 정도 반복 염색한다.

⑦ 염색이 다 된 천을 맑은 물에 여러 번 헹군 뒤 짜서 그늘에 널어 말린다.



양배추 끓이기 체로 건져내기 양배추물에 넣기 명반물 넣기

□ 코스모스 염색 방법

① 코스모스 및 줄기를 냄비 넣은 후 물을 넣고 끓인다.
(줄기는 잘게 잘라 넣는다.)

② 물이 끓으면 약한 불로 20~30분 정도 색을 우려낸다.

③ 물을 식힌 후 채에 걸러낸다.

④ 다른 양푼에 뜨거운 물 담고, 백반 한 수저를 넣은 명반물을 만들어 놓는다.

⑤ 천을 코스모스 물에 넣은 후 물이 잘 들 수 있도록 20분정도 주무른다.

⑥ ⑤의 천을 명반물에 담그고 20분쯤 주무른다.

⑦ 원하는 색깔이 나올 때 까지 ⑤~⑥을 반복 염색한다.

⑧ 염색이 다 된 천을 물에 여러 번 헹군 뒤 짜서 바람이 잘 통하는 그늘에 널어 말린다.



코스모스 끓이기 체로 건져내기 코스모스 물에 넣기 명반물에 넣기



□ 장미꽃 염색 방법

① 장미꽃만 떼 내어 준비해둔다.

② 장미꽃을 깨끗이 씻어 꽃과 물을 똑같이 섞어 15~20분정도 끓인다.

③ 장미꽃을 15~20분정도 끓인 후 장미꽃 재료를 … (자료올림)



..... (중략:첨부파일 클릭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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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과학탐구보고서 형식 : 천연염색 - 일상에서 얻을 수 있는 재료를 이용한 염색 (자료올림)
출처 : 탐구스쿨 자료실


[문서정보]

문서분량 : 12 Page
파일종류 : HWP 파일
자료제목 : 천연염색 - 일상에서 얻을 수 있는 재료를 이용한 염색
파일이름 : 천연염색.hwp
키워드 : 천연염색,자연염색,천연염료,양파껍질,포도,양배추,명반,일상에서,얻,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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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탐구대회 : 적무순 기르기 (올림)





적무순 기르기 , 적무순 기르기 식물재배



00방학

1인1탐구 활동보고서

탐구과제 : 적무순 기르기

대전 00초등학교 0학년0반

000

1인 1탐구 활동보고서

탐구과제

적무순 기르기

탐구동기

무순이 자라는 기간이 궁금하여서 탐구하게 되었다.

탐구기간

2008년 8월 10일~8월 27일까지

탐구방법

1.밑이 평편한 그릇에 새싹 씨앗을 넣고 씨앗에 물이 잠기지 않게 물을 넣고 햇빛이 비추지 않은 곳에 2~3일 정도 두꺼운 천으로 덮어준다.

2. 2~3일이 지나면 싹이 난 씨앗을 탈지면에 물을 묻히고, 싹 이난 씨앗을 깔아주고 관찰한다.

3. 하루에 한 번씩 분무기로 물을 주면서 이틀에 한 번씩 키를 재본다.

탐구내용

물에 불린 무순을 탈지면에 깔고, 불린 무순을 그 위에 올려 놓고 볕이 적당하게 들어오는 창가에 둔다.

물에 불린지 2일째 되는날 무순 껍질이 갈라져 있다.

씨를 불리고 3일이 지났다.
싹이 0.2cm~0.3cm 자랐다.
이때 물이 마르면 싹이 바짝 말라서 죽을 수 있고, 햇빛을 너무 쏘여 주면 물이 금방 증발해 버리는 것 같다.

탈지면에 적당한 물이 항상 촉촉하게 젖어 있어야 한다.

탐구내용

적무순 새싹이라 새싹줄기가 붉은색으로 변하고 있다.

무순은 정말 키가 쑥쑥 잘 자랍니다.이때부터 탈지면에서 냄새가 조금씩 나기 시작합니다.
아마도 물이 항상 고여 있어서 그렇지 않나 싶습니다.

무순길이 : 1.5cm~2cm

물을 잘못 주어서 싹이 쓰러진 것도 있지만 꿋꿋하게 잘 자라고 있습니다.물을 줄때는 스프레이로 살살살~무순이 쓰러지지 않도록 조심스럽게 물을 주어야 합니다.
무순 새싹도 이제는 녹색깔을 띄고 있네요. 무순길이 : 3cm~4cm

탐구내용

무순씨앗을 넓게 뿌려서 무순키가 클수록 옆으로 쓰러집니다.
바닥하고 입구 폭이 똑같은 그릇이나, 용기그릇 깊이가 깊은 그릇으로 키워야겠습니다.



..... (중략:첨부파일 클릭 바랍니다)




적무순 기르기_hwp_01_.gif적무순 기르기_hwp_02_.gif적무순 기르기_hwp_03_.gif적무순 기르기_hwp_04_.gif적무순 기르기_hwp_05_.gif

제목 : 과학탐구대회 : 적무순 기르기 (올림)
출처 : 탐구스쿨 자료실


[문서정보]

문서분량 : 5 Page
파일종류 : HWP 파일
자료제목 : 적무순 기르기
파일이름 : 적무순 기르기.hwp
키워드 : 적무순,기르기,식물재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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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학생탐구발표대회 : 관성의법칙 - 자동차 천장에 추를 달고 실험 (첨부)





관성 , 관성의법칙

1. 동기

학기초에 관성에 대하여 배운 적이 있었다.
관성이란 물체에 힘이 작용하지 않으면 정지해 있던 물체는 계속 정지해 있으려하고, 운동하고 있는 물체는 속력과 방향이 변하지 않고 계속 운동하려고 하는 성질을 말한다.

우리들은 일상생활에서 관성을 쉽게 관찰할 수 있는데… 우선 지하철이나 버스를 탔을 때 쉽게 관찰할 수 있다.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서서 손잡이를 잡고 있을 때 … 갑자기 차가 정지하거나 출발할 때에 사람들을 몸을 움직인다.
그때에 우리 몸에 는 관성이 작용하는 것이다.

이외에도 후추나 소금을 뿌릴 때, 먼지를 털 때… 등등… 일상생활에서 쉽게 관찰할 수 있는 것이 관성이다.
이렇게 쉽게 접할 수 있어서 인지 사람들은 이 관성에 대하여 무감각하게 지나치는 것 같다.
그래서 쉽게 지나치지만 꼭 필요한 관성에 대하여 실험 해 보기로 하였다.

첫 번째로는 달리는 차안에 줄에 매달린 추를 매달아 놓고 정지할 때(가속도의방향은 운동반대방향)와 출발할 때(가속도의 방향은 운동 방향)… 같은 속도로 달릴 때(가속도는 없음)에 추의 방향을 관찰하였고, 두 번째로는 페트병 에 물을 넣고 그 속에 줄에 매달은 스티로폼을 넣은 다음, 달리는 차안에서 관찰하였다.

2. 탐구절차 및 방법

① 기간: 8월17일. 승합차 이스타나를 타고 금산에 가는 중부고속도로상에서

② 측정도구: 페트병, 물, 실, 스티로폼, 추

③ 탐구 실행 방법

실험1) 실에 추를 매달아 달리는 차 천장에 매달아 놓은 뒤 차가 출발할 때(+α), 정지할 때(-α), 같은 속도로 달리 때(α=0)의 추의 방향을 주의 깊게 살 펴본다.

실험2) 스티로폼의 움직임을 잘 관찰하기 위해서 페트병에 붙어있는 상표 를 모두 떼어낸 뒤 페트병에 물을 채운다.
그리고 스티로폼을 작게 잘라서 실에 매단 뒤 병 속에 넣어 거꾸로 매달린 추를 만들고 달 리는 차안에서 추의 움직임을 관찰한다.



3) 결과 및 해석

① 결과

- 첫 번째 실험 결과 차의 운동방향

(출발 할 때)









금속 추



(정지 할 때)

(등속 운동 할 때)

- 두 번째 실험 결과 차의 운동 방향

스티로폴 (출발 할 때)





(정지 할 때)



(등속 운동 할 때)

② 해석

- 첫 번째 실험



: 추가 기울어진 모습에서 마치 추를 뒤로 -mα의 크기의 힘으로 민 것 같은 생각 을 할 수 있게 하는데 이것 은 자동차가 오른쪽으로 가속되기 때문에 생기는 현 상으로 그림에서의 실제로 작용하지 않 았지만 작용하는 것처럼 보이는 -mα를 T mg 관성력이라 한다... (첨부)



..... (중략:첨부파일 클릭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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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서울학생탐구발표대회 : 관성의법칙 - 자동차 천장에 추를 달고 실험 (첨부)
출처 : 탐구스쿨 자료실


[문서정보]

문서분량 : 4 Page
파일종류 : HWP 파일
자료제목 : 관성의법칙 - 자동차 천장에 추를 달고 실험
파일이름 : 관성.hwp
키워드 : 관성의법칙,자동차,천장,추,달고,실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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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유 무소유 -여름방학숙제





무소유 무소유



<몇 천 원짜리 책 속에 담긴 몇 억 짜리 진리…>

무소유를 읽고…

전 불교는 아닙니다.
하지만 이 글을 읽고 법정 스님의 팬이 되지 않을 수 가 없네요. 책을 읽고 나니 머리가 맑아지고, 꼭 아무도 없는 깊은 산 속을 산책하고 온 듯한 기분입니다.
그리고 제가 조금은 착해지는 듯한 기분도 드네요. ^^ 마치 성당에서 고해성사를 하고 나온 듯한 기분이랄 까요 홀가분한 기분, 진짜 자유인이 된 듯한………

문장 하나 하나가 너무나도 큰 교훈을 담고있었어요. 이야기가 하나씩 읽혀질 때마다 내가 가지고 있던 평소의 생각을 반성하게 만들고 또 모든 것들이 생각하기에 달렸다는 것을 느끼며, 나 자신이 초라해지고 다시금 돌아보게 만들었습니다.

이 책은 법정스님이 일기형식으로 글을 묶어 놓아서 어쩌면 더 읽기 편했는지도 모릅니다.
원래 남의 일기 훔쳐보는 게 더 재미있잖아요 책을 읽으면서 마치 법정스님의 일기를 살짝 보는 듯 한 기분이었으니까요. 이 책도 교과서에 나오는 글처럼 교훈은 많으나 딱딱하고 따분하게 쓰여졌다면 아마 거기에 있는 교훈까지 포기했을지 모릅니다.
재미와 교훈을 동시에 안겨준 이 책에서 저는 진한 교훈과 감동을 얻었습니다.

법정스님의 글은 참고서에서 처음 봤던 것 같습니다.
어려운 듯 하면서도 쉬운, 그러면서도 꼭 깊은 사색에 잠기게 하는 글이었거든요. 제가 그땐 너무 어렸는지 몰라도 처음에 그 분의 글을 읽었을 때는 알아듣기 힘든 어려운 말을 쓰는 여러 작가들과 다를 바 없다는 인상이었습니다.

그러다가 그분의 책을 정식으로 보게 된 건 도서관 어느 구석, 작은 문고판들이 빼곡이 꽂혀 있는 책장에서였어요. 무엇보다 이 책에 손이 가게 된 건 종교가 다른 김수환 추기경이 "이 책이 아무리 무소유를 말해도 이 책만큼은 소유하고 싶다" 는 추천사 때문이 아닌가 해요. 도대체 어떤 교훈을 담고 있길래 다른 종교를 가진 분이 이렇게 극찬을 했는지 더욱 궁금하게 만들고 이 책에 대해 호기심을 더하게 만들었습니다.
그냥 작고, 또 표지도 깔끔해서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읽으면 좋겠구나 해서 빌렸지만 무슨 생각으로 그렇게 재미없는 책을 빌렸는지. 지금 와서 생각해 보면 엄청난 행운임과 동시에 저의 운명이었을지도 모릅니다.

수필을 읽는 느낌은 대부분 비슷비슷합니다.
수필이야 당연히 그래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약간은 가볍고 또 읽으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특히 법정 스님의 수필을 읽으면 무언가 나에게 강조하지도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깨달음에 저절로 고개가 끄덕여 지고, 일부러 웃음을 유발하지 않았는데도 나도 몰래 슬그머니 미소가 머금어지는 걸보고 가끔씩 흐뭇해집니다.

사실 요즘 너무 여유가 없는 건 사실입니다.
하루종일 덥다는 말과 바쁘다, 힘들다 라는 말만 입에 달고 산 것 같네요. 정말 뛰어난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남을 이기려면, 경쟁에서 살아남으려면 어쩔 수 없다고 자위해 보지만, 무서울 정도로 치열하게 사는 나 자신의 모습을 보면서 깜짝 놀랄 때가 있습니다.
그리고 예전과 많이 다른 제 모습에 쓸쓸해지곤 합니다.

무소유란 이 책은 균형 있는 삶을 살라고 저에게 말하네요. 모든 것을 다 버리고 산으로 들어갈 용기는 없습니다.
전 겁쟁이거든요. 그래도 이 책을 읽고 가끔씩 하늘을 쳐다보는, 주위를 둘러보는 여유가 생겼습니다.

다들 바쁘게 살죠. 더 갖기 위해서 말이에요. 그것이 돈이던 시간이던 간에 말입니다.
하지만 무소유와 더불어 비슷한 시기에 우리에게 공감이 가는 건 느리게 사는 것이 아닌가 합니다.
책도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느리게 산다는 것은 요즘 세상에 거의 불가능하다고 보입니다.
무소유와 더불어 말입니다.
세상이 온통 소유와 빠른 것을 추구함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왜 “무소유”와 “느리게 산다는 것의 의미”를 찾을까요 “무소유”를 소유하고 싶은 마음에서일까요 잘은 모르겠지만 사람들이 이제는 물질의 풍요만으로 채워지지 않은 그곳 안의 빈 공간을 찾았기 때문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우리는 세상의 모든 물질에 대해 욕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모두가 돈과 명예가 따르는 사람이 되길 원하고 그런 삶을 꿈꾸고 있습니다.
하지만 돈이라는 것은 가지면 가질수록 더욱 가지고 싶어지는 것이고 그 돈의 양에 따라서 사람이 계산적이 되고 차가운 금속처럼 인정이 없어지는 듯 해요. 저도 이 책을 읽기 전에는 돈이 따르는 삶과 명예가 따르는 삶 중에 단 하나의 삶을 선택하라면 당연 돈이 따르는 삶을 택했을 것입니다.
그게 당연한 것이고 또 모두가 그렇게 생각하는 줄 알았거든요. 하지만 이제 그렇지가 않습니다.
모든 것을 나누어 쓰고 소유하지 않음으로써 그 혜택을 누릴 수 없는 사람들에게도 희망과 꿈을 나누어주는 것과 같다고 생각하게 됐으니까요.

법정스님이 무소유의 가치를 깨닫게 된 것은 난초를 키우면서였다고 합니다.
같은 방에 사는 유일한 생물인 난초 두 분을 애지중지 가꾸던 어느 날 그는 은은한 향기와 연둣빛 꽃이 가져다주는 설렘 외에 `집착` 이란 괴로움을 느끼게 됐다고 합니다.
소중한 난초가 어떻게 될까봐 산 철에도 나그네길을 떠나지 못할 정도가 된 자신을 문득 발견합니다.
결국 난초를 지인 에게 넘겨준 다음에야 홀가분한 해방감을 느끼게 됐다고 고백하죠.

또 이 책에 보면 도둑이 들었을 때 도둑을 도군 이라 표현하는 것하며, 도둑이 쌀을 훔쳐가도록 도와주는 얘기 등……… 모든 것들이 현대 각박한 세상 속에서 이기주의적인 사람들에게서는 찾아볼 수 없는 그런 일들의 이야기였습니다.

“우리는 태어날 때부터 가진 것이 없었고 갈 때도 아무 것도 가져가지 못한다.
우리가 지금 가지고 있는 물질적인 것들은 소유하고있는 것이 아니라 잠시 누군가에게서 빌려쓰는 것이다." 이 대목을 읽을 때는 정말 나 자신이 너무나 초라하고 미천한 중생일 뿐이구나 하고 저절로 한숨이 나왔습니다.
모든 것을 소유하려고만 하는 요즘 세상에서 어떻게 하면 이렇게 생각할 수 있을까 하는 반성 심에 절로 고개를 숙이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우린 어쩌면 이런 모든 것들이 돈으로 시작되는 이치가 만들어내는 하나의 희생자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절로 슬퍼졌습니다.
사람들은 무소유의 정신을 알면서도 이 세상의 이치로 인해 그렇게 소유하려하고 소유하기 위해 .. -여름방학숙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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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무소유 무소유 -여름방학숙제
출처 : 탐구스쿨 자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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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목 : 무소유 무소유
파일이름 : 무소유 무소유- 2 .hwp
키워드 : 무소유무소유,무소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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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탐구지도사 : 방울토마토 자람 탐구(거름에따른) (압축파일)





방울토마토 자람 탐구(거름에따른) , 방울토마토 거름 영양분 식물재배



[숨은설명:시작]



방울토마토 자람 탐구(거름에따른)_hwp_02_.gif방울토마토 자람 탐구(거름에따른)_hwp_03_.gif방울토마토 자람 탐구(거름에따른)_hwp_04_.gif방울토마토 자람 탐구(거름에따른)_hwp_05_.gif

제목 : 과학탐구지도사 : 방울토마토 자람 탐구(거름에따른) (압축파일)
출처 : 탐구스쿨 자료실


[문서정보]

문서분량 : 5 Page
파일종류 : HWP 파일
자료제목 : 방울토마토 자람 탐구(거름에따른)
파일이름 : 방울토마토 자람 탐구(거름에따른).hwp
키워드 : 방울토마토,거름,영양분,식물재배,자람,탐구,거름에따른


[관련자료]

- 토마토 관찰 탐구보고서용
- 콩나물은 어떤 물에서 잘 자랄까
- 양파는 어느 물에서 잘 자랄까
- 콩나물 기르기 관찰 보고서
- 화단 흙과 영양분흙 중에서 어떤곳에서 식물이 더 잘 자랄까
- 고구마 키우기
- 식물들도 음료수를 좋아할까
- 토마토 관찰일기
- 물 오염에 대한 식물의 반응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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