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각대장 존을 읽고나서 지각대장존 -독서록





지각대장 존을 읽고나서 지각대장존

지각대장 존을 읽고나서…

그림책 공부를 할때 처음 만난 책이 `지각대장 존`이었다.
책 겉표지를 보면 공룡처럼 커다란 선생님이 두눈을 커다랗게 뜨고 물이 뚝뚝 떨어지며 앞에 서 있는 작은 아이에게 뭐라고 말을 하고 있다.
자 겉장을 넘겨 보면 속지 가득 아이가 쓴 반성문이 빼곡하게 쓰여 있다.
같이 공부하는 엄마중에 `아이가 책에 낙서한줄 알고 깜짝 놀랐어요` 하고 말해서 그런가 생각했다.
당연히 그렇게 만든 책이라고 생각한 내가 무심한건지…

`존 패트릭 노면 맥헤너시는 학교에 가려고 집을 나섰습니다` 이글위에 그림은 먼동이 터오는지 하늘은 깜깜하고 해도 아직 안 떠올랐다.
졸린 눈을 부비며 길을 나섰는지 존의 눈도 졸려 보인다.
하지만 다음장엔 하수도에서 나타난 악어가 가방을 물어버려서 악어와 존이 가방으로 줄다리기를 하고 있다.
이때 해가 반쯤 떠 오르고 있어서 시간의 흐름을 보여준다.
겨우 장갑을 던져서 악어를 쫓은후 가방을 매고 학교를 갔지만 이미 지각을 하고 말았다.
선생님은 악어때문에 지각했다는 존의 말을 무시하면서 거짓말을 안하겠다, 장갑을 안 잃어버리겠다`는 반성문을 300번이나 쓰게 한다.

그다음날은 사자때문에 지각을 한 존…이번엔 구석에서 큰소리로 400번을 외치라고 시키며 길길이 날뛰는 선생님 (정말 소리치며 위로 뛰어 오르게 그려져 있다). 다음날도 해가 떠오르는 이른 시간에 집을 출발한 존은 갑자기 덮친 파도때문에 난간을 잡고 겨우 살아나서 학교에 오지만 500번의 반성문을 쓰게 된다.

다음날은 학교에 가는 길에 아무일도 생기지 않았다.그런데 …학교에 가보니 선생님이 집체만한 고릴라에게 붙잡혀서 천장에 매달려 있었다…내려 달라는 선생님의 말에 존은 `이 동네 천장에 커다란 털북숭이 고릴라 따위는 살지 않아요, 선생님`이라고 대답한다.
다음날 학교에 가려고 존이 길을 나서면서 책이 끝난다.

정말 존은 악어와 사자를 만났을까 아니면 존의 상상속의 일들이었을까 아이들이 거짓말을 하게 될때는 정말 그렇다고 생각할때도 있고 아니면 현실을 도피하기 위해서일것이다.
그럼 아이들이 거짓말을 하게 만드는것은 선생님으로 대변된 우리 어른들이 아닐지…

우리들이 입 밖으로 내는 말이란 항상 우리맘을 솔직.. -독서록



..... (중략:첨부파일 클릭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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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지각대장 존을 읽고나서 지각대장존 -독서록
출처 : 탐구스쿨 자료실


[문서정보]

문서분량 : 1 Page
파일종류 : HWP 파일
자료제목 : 지각대장 존을 읽고나서 지각대장존
파일이름 : 지각대장 존을 읽고나서 지각대장존.hwp
키워드 : 지각대장존을읽고나서지각대장존,지각대장,존,읽고나서,지각대장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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