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발장을 읽고 장발장 3 (첨부)





장발장을 읽고 장발장 3

장발장을 읽고………

장발장이라는 이름을 처음 들었을 때.

아주 좋은 책이라는 말을 들었을 때.

나는 왠지 좋은 교훈을 심어 줄 것이라는 느낌을 받았다.

이 책을 읽으면서 참 많은 감동을 받았다.

장발장의 후회 앞에서 특히 감동을 많이 받았다.

감동을 받으면서도 ‘이제 와서 후회하면 어쩌나’ 하는 생각도 해 보았다.
그러니까 ‘흘러내린 물을 다시는 주워 담을 수 없다’는 그런 말이다.

장발장은 원래 죄인이었다.
감옥에서 나온 장발장은 19년이나 감옥살이를 하다가 나와서 죄의 대가를 치렀는데도 전과자라는 이유 때문에 자신을 재워주지 않으려는 사회로 인해 나쁜 길로 빠져들 뻔하였다.

이 부분에서 나는 아무리 인심이 사나워도 재워주려고도 하지 않는 것은 조금 심하다고 생각하였다.
그런데 자신을 따스한 사랑으로 감싸주는 ‘미르엘’신부덕분에 올바르고 착한 길을 걷게 되었다.
또한 ‘막들렌’이라는 이름으로 시장까지 되기도 했다.
역시 세상은 이런 따스한 사람이 있기에 앞의 부분의 인심이 없는 차가운 마음을 녹여 주는 것 같다.
‘이런 사람들이 많아지면 얼마나 좋을까’라는 생각을 해 보기도 하였다.
나부터 그런 사람이 되기로 마음을 굳게 먹고 실천에 옮겨야 하겠다.

마음씨가 고약한 ‘테나르디에’에게서는 ‘팡티느’의 딸 ‘코제트’가 장발장 곁에서 영원히 행복하게 살 수 있게 된 것이 매우 기뻤다.

그런데 ‘자베르’ 경감에게 붙잡혀 또다시 감옥살이를 하게 되었는데 바다로 뛰어들어 헤엄쳐서 탈출을 성공하였다.

‘코제트’는 매우 아름답게 자라나서 주위의 모든 사람들로부터 칭찬을 받는 사람이 되었다.
그리고 청년 ‘마리우스’와 ‘코제트’는 결혼을 했는데, 장발장은 언제 또 다시 수배될 지 모르기 때문에 마음놓고 살 수 없었다.

나는 이러다가 장발장이 죽을 때까지 감옥살이를 하는게 아닌가하여 안타까워 발을 동동 굴렀다.
하지만 정말 다행인지 유감인지, ‘코제트’와 ‘마리우스’ 부부가 장발장에게 씌워진 누명을 벗겨 주었다.
역시 이 세상엔 자신의 곁에 천사들이 한 명 씩 있나보다.
나쁜 사람이 있으면 좋은 사람이 있는 것은 어쩜 당연한 것인 것 .. (첨부)



..... (중략:첨부파일 클릭 바랍니다)




장발장을 읽고 장발장- 3 _hwp_01_.gif장발장을 읽고 장발장- 3 _hwp_02_.gif

제목 : 장발장을 읽고 장발장 3 (첨부)
출처 : 탐구스쿨 자료실


[문서정보]

문서분량 : 2 Page
파일종류 : HWP 파일
자료제목 : 장발장을 읽고 장발장 3
파일이름 : 장발장을 읽고 장발장- 3 .hwp
키워드 : 장발장을읽고장발장3,장발장,읽고



[추천자료]

- 허생전을 읽고 허생전
- 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
- 무소유를 읽고나서
- 아홉살인생을 읽고나서 아홉 살 인생
- 죽은 시인의 사회 독후감 죽은시인의사회




0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전체선택 장바구니에 담기

전체선택 장바구니에 담기

0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