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강일기를읽고나서 일반독후감 장강일기 -서평
장강일기를읽고나서 일반독후감 장강일기
장강일기를 읽고
정정화
출판사 : 학민사
장강일기는 정정화라는 분께서 겪었던 이야기 이다.
이 책은 솔직히 말해 지루했다.
내가 잘 알지 못하는 단어도 많았고 이 때 일을 잘 모르는 나로서는 일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쉽게 이해가 가지 않았다.
그래도 많은 것을 알 수 있었고 느낄 수 있었다.
이 책은 일제강점기 때 상해로가 독립운동을 도왔던 이야기를 글로 쓴 책이다.
읽다보며 가장 크게 느낀 것은 정말 자세하다는 것이다.
필자가 이 글을 쓸 때는 아무리 자신의 겪은 이야기이더라도 굉장히 오래된 이야기일텐데 매일 일기를 썼을까 그 당시 상황을 자세하게 표현되어 있어 놀랐다.
그 때 상황을 글로 나타내어져 있을 뿐만 아니라 여러 독립운동가라든지 주요 인물들의 사진도 볼 수 있었다.
지금처럼 기술이 좋지 않아 선명한 사진을 볼 수는 없었지만 지금은 볼 수 없는 훌륭한 독립운동가분들의 모습을 많이 볼 수 있어서 좋았던 것 같다.
아무튼 이 분은 어린나이에 시집을 가 시집살이를 하면서 21세에는 중국 상해에 망명해 있던 시아버지와 남편의 뒤를 따라 상해로 탈출을 하여 중국에서 망명 생활을 시작한다.
책의 첫 부분에는 그저 자신의 시집살이 내용 같은 것만 나와서 뭔가 했다.
어쨌든 이 분은 먼저 상해로 간 시아버지와 남편을 돕기 위해 상해로 혼자 건너가고 무어라도 돕기 위해 위험을 무릅쓰고 상해와 국내를 왔다 갔다 하면서 독립자금을 모으러 다닌다.
이 부분을 읽고 나는 정말 위대하다는 생각 밖에 할 수가 없었다.
일제의 지배를 받고 있는 나라에서 몰래 상해로 나가고 더구나 여러 번 상해와 국내를 왔다 갔다 하면서 독립자금을 모으는 것을 보며 정말 애국심이 대단하다고 생각했다.
여러 사람들의 도움을 많이 받았지만 조마조마 하며 보았고 또 체포되는 장면일 때는 안타까웠다.
내가 참 인상 깊었던 것은 가난한 생활을 하고 있는 임시정부 사람들이었다.
조국을 떠나 이국 땅에서 독립운동을 하고 있던 사람들의 처지를 잘 알 수 있었다.
돈이 없어서 위험을 무릅쓰고 국내까지 왔다 갔다 했던 일, 먹을 것이 없어 끼니도 굶고 살았던 모습들이 정말 슬펐다.
조국 땅에 있지 못하는 것도 서러운데 끼니도 제 때 먹지도 못하고 얼마나 힘들었을지 상상이 가지 않는다.
또 독립자금을 모으기 위해 왔다 갔다 하지만 점점 줄어드는 자금 때문에 가슴 아팠다.
책을 읽으면서 안타까웠던 점이 많았는데 그중 하나가 알려지지 않은 독립 운동가분들에 대한 것이다.
책에는 독립에 힘쓴 독립운동가분들이 많이 나오는데 그중 내가 이름을 알거나 들어본 사람들은 그다지 많지 않다.
독립을 위해 힘쓴 분들은 많은데 잘 알려지지 않았다니 참 안타깝다.
이 책을 통해 숨겨진 독립운동가분들을 많이 알 수 있었다.
일제강점기 때 독립을 위해 열심히 운동하다 죽은 분들도 많았는데 특히 해방을 얼마 앞두지 않고 숨을 거두신 분들이 정말 안타깝다.
자신의 손으로 지켜낸 땅의 해방을 지켜보지 못 한다는 것이 가슴 아팠다.
일본이 제2차 세계대전의 패배로 인해 우리나라는 일본으로부터 해..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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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장강일기를읽고나서 일반독후감 장강일기 -서평
출처 : 탐구스쿨 자료실
[문서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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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목 : 장강일기를읽고나서 일반독후감 장강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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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장강일기를읽고나서일반독후감장강일기,장강일기를읽고나서,일반독후감,장강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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