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영이의 이슬람 여행을 일고나서 다영이의 이슬람 여행 (파일첨부)
다영이의 이슬람 여행을 일고나서 다영이의 이슬람 여행
‘다영이의 이슬람 여행’을 읽고…
이 책은 한 소녀가 자신이 다녀온 나라를 자신의 생각과 반영하여 쓴 기행문 형식의 글이다.
소녀의 이름은 ‘정다영’ 이라는 아이이다.
나는 이 책을 한 장씩 읽어나갈 때마다 이런 생각을 했다.
‘여행 다녀온거 자랑하나 자기 여행 한번 갔다고 그걸 가지고 엄청 잘난척이네.’ 라고 말이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나도 여행 한번 가고 싶다’ 라는 부러운 생각도 하였다.
그런 생각들을 하면서 나는 책을 한 장씩 한 장씩 넘기고 있었다.
이슬람 절대로 낯설지가 않은 나라 이름이다.이 나라는 온갖 고대 유적이 많이 출토되기로도 유명하고, 가장 유명한 것은 세계에서 가장 많은 양의 석유가 나오는 나라이다.
아! 또 이 나라 하면 국가간의 대립이 많은 나라이다.
그래서 텔레비전에서 이 지역 나라들이 서로 전쟁을 하는 모습을 많이 볼 수가 있다.
역시 그랬었다.
책을 몇장 넘기지도 않았는데 이 나라 사람들의 전쟁 모습이 나왔다.
너무 비참했다.
국가간의 전쟁으로 인해 생긴 피해였다.
그 전쟁으로 인해 생긴 사상자와 부상자, 그리고 고아들의 사진이 몇장 나와있었다.
또, 미국과 팔레스타인의 대립에 대해서도 자세히 나와 있었다.
미국은 자국의 이익을 위해 전쟁을 서슴없이 하는 나라였다.
팔레스타인의 사람들은 ‘미국’ 이라는 나라를 아주 증오하는 것 같았다.
내가 생각하기에도 증오는 물론이거니와 테러까지 일으키고 싶었을 것이다.
가만히 이 책을 읽어 나가고 있을 때 문득 아까부터 눈에 들어오는 단어가 있었다.
그 단어는 바로 ‘미국,영국’ 이 두나라였다.
이 두나라는 세계의 강대국중에 강대국이였기에 어떠한 나라도 손끝하나 건들 수 없는 나라이다.
그래서 이 나라들이 세계를 손에 쥐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 책에서도 이 나라들은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석유 등 자원이 많은 나라에 압력을 주거나 전쟁을 하여 자신의 나라 소유가 되게 한다.
이번에도 이와 같은 일이 있었다.
미국이 석유가 세계시장의 ‘핵’ 이라는 것을 알고 이번에 이라크를 공격한 것이다.
결국 미국의 소유가 되었다.
영국도 ‘미국과 우리는 형제의 나라요!’ 라면서 도왔다.
미국과 영국… 이런 면에서 생각하면 진짜 좋아할래도 할 수가 없는 나라이다.
이렇게 화나는 마음으로 책을 또 읽어나갔다.
이렇게 읽어가다보니 책의 마지막 부분에 다달았다.
그런데 ‘이집트’ 라는 제목이 보였다.
이집트하면 피라미드가 생각난다.
이번에도 역시 피라미드가 그림으로 나와 있었다.
피라미드 내부의 내용이 적혀 있었다.
벽에 새겨진 벽화, 미라.. (파일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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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다영이의 이슬람 여행을 일고나서 다영이의 이슬람 여행 (파일첨부)
출처 : 탐구스쿨 자료실
[문서정보]
문서분량 : 2 Page
파일종류 : HWP 파일
자료제목 : 다영이의 이슬람 여행을 일고나서 다영이의 이슬람 여행
파일이름 : 다영이의 이슬람 여행을 일고나서 다영이의 이슬람 여행.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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