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과학탐구주제추천 : 옷에 물감이 묻었을 때 어떻게 해야 할까





옷에 물감이 묻었을 때 어떻게 해야 할까 , 옷 물감 얼룩 세탁



과학 탐구 보고서

Ⅰ. 탐구 주제

⇒ 옷에 물감이 묻었을 때 어떻게 해야 할까

Ⅱ. 탐구 동기

⇒ 나는 늘 덤벙대기 일쑤이다.
그래서 어딜 가나 옷에 꼭 무언가를 묻혀서 온다.
미술학원에 가면 꼭 물감을 묻혀오고, 밥을 먹을 때는 꼭 흘린다.
(혹시, 나는 행동장애 -_-) 이제는 커서 그런지 많이 고쳐졌지만 가끔씩 그럴 때가 있다.
며칠 전 내 동생이 미술학원에 갔다 왔는데 옷에 물감을 많이 묻혀갖고 왔다.
엄마는 그걸 보더니 또 묻혀왔냐고 하시면서 또 저걸 어떻게 빨아야하나 하고 걱정하셨다.
사람들도 한 번 쯤은 그런 경험이 있었을 것이다.
옷에 무엇인가를 묻혀 와서 엄마의 한숨을 듣고 꿀밤을 한 대 맞은 그런 경험을 말이다.
그런 엄마를 보고 한시름 덜어주기 위해 이번 과학 탐구 보고서 주제를 옷에 물감이 묻었을 때 어떻게 해야 할까 로 정하게 되었다.
또 나도 나중에 엄마가 될 텐데 내 자식 옷에 막 묻었을 때 손쉽게 지우는 방법을 알면 편할 테니 말이다.
^^

Ⅲ. 탐구를 통해 알아보고 싶은 점

⇒ 우리는 가끔 커피나 김치 등 색깔이 튀고 강렬한 액체( )를 먹다가 흘리는 경우가 있다.
그 때마다 늘 하는 말은 이것이다.
어머, 어떡해~ 또 어떻게 지워~ 나도 그런 경험이 많았기에 이런 사람들을 이해한다.
도대체 어떻게 해야 손쉽고 빠르게, 손상되지 않게 다시 그 옷을 입을 수 있을까

Ⅳ. 준비물

⇒ 흰색 천(러닝셔츠나 작은 옷, 아니면 문방구에서 구입해도 된다.^^), 물감, 식용유, 식초, 로션, 물, 김치 국물, 신문지(흘리지 않게 조심조심.^^)

Ⅴ. 탐구 기간 ⇒ 2003년 8월 17일 ~ 2003년 8월 19일 (3일간)

Ⅵ. 실험 방법 및 절차

1. 첫 번째 실험⇒ 물감 이용.

① 나는 아빠의 러닝셔츠를 이용해서 실험을 했다.

② 네 조각으로 잘라서 물감을 각각 묻혔다.

③ 5분 정도 있다가 식용유, 로션, 식초, 물을 묻힌 후 손빨래를 했다.

④ 하루 정도 햇빛에 말린다.

⑤ 관찰한다.

2. 다음 실험⇒ 김치 국물과 기름. 실험 방법은 같다.

Ⅶ. 탐구 결과 예상

⇒ 실험1의 경우는 식용유에 제일 잘 지워 질 것 같다.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 물감은 휘발유에 잘 지워진다고 해서 말이다.
휘발유도 식용유가 같은 기름이니까 식용유에 더 잘 지워지지 않을까 실험 2의 경우, 김치 국물은 물에 제일 잘 지워질 것 같고 고기를 굽다가 튄 기름이 묻은 천은 식초에 잘 지워질 듯 하다.

Ⅷ. 탐구 결과

액체

종류



기름

로션

식초

물감

자국이 약간은 남았다.

물에 비해 선명한 자국이 남았다.

비교적 자국이 많이 없어졌다.

희미하게 자국이 남았다.

김치 국물

완벽히 지워졌다.

완벽히 지워졌다.

완벽히 지워졌다.

완벽히 지워졌다.

기름 자국

희미하다.

희미하다.

조금 남았다.

거의 지워졌다.



물감은 의외로 로션으로 지웠을 때 다른 액체들에 비해 깨끗하게 지워졌다.
기름에 잘 지워질 거란 내 예상을 빗나가고 말이다.
그리고 김치 국물은 대체적으로 어느 액체를 써도 다 잘 지워졌다.
기름 자국은 내 예상과 마찬가지로 식초를 썼을 때 거의 지워졌다.

Ⅸ. 결과 정리

⇒ 물감은 로션으로 지웠을 때 가장 잘 지워졌다.
왜 그럴까 과학적인 근거는 없지만 내 실험 상 로션은 물감 자국을 지우는 데 가장 큰 효과를 보여주었다.
물감 자국이 묻었을 때 빠른 시간 내 휘발유로 지운다면 잘 지워진다고 한다.(휘발유는 식용유와 같은 과의 기름이 아닌가보다.^^) 많은 시간이 흘렀다면 휘발유로는 지워지지 않는다고 한다.
대신 양파나 마늘을 즙을 내어 물에 끓인 다음 가루비누(퍼펙트 같은)를 넣어 빨면 지워진다.
이것도 실험해 볼 걸 그랬다.


그리고 김치 국물. 김치 국물은 웬만한 액체를 써도 다 지워졌다.
치약을 묻혀 칫솔로도 지워지고 락스를 묻힌 다음 빨아도 지워진다.
제일 잘 지워지는 방법은 양파 즙을 묻힌 후 24시간 동안 담근 다음에 빠는 것이지만 그래도 가장 좋은 방법은 손빨래 같다.
환경오염도 덜 되니 말이다.
^^

그리고 생선이나 고기를 굽다가 튄 기름. 이런 기름 자국에는 레몬이나 식초가 좋다고 한다.
식초로 지워진 기름 자국은 실험에서도 밝혀졌다.
아니면 물로 빤 다음 희미하게 남아 있는 자국을 벤젠으로 두드리듯 닦아 내면 된다고 한다.

이 실험들을 하고 난 후 개인적인 궁금함에 1학년 때 입었던 교복(작은-_-)에 볼펜을 묻힌 다음에 정말 물파스가 그렇게 효과가 있나 알아보기 위해 실험을 했다.
냄새가 고약했지만 물파스로 칠한 후 손빨래를 하니 깨끗하게 지워졌다.
이는 물파스의 휘발 성분 때문이라고 한다.
또 립스틱이 묻었을 때. 이 실험을 할 때는 아주 조심스럽게 몰래 했다.
엄마의 립스틱으로 했기 때문이다.
(나중에 립스틱이 망가진 것을 본 엄마한테 혼이 났다.
-_-;) 정말 당황했다.
막상 립스틱을 옷에 묻힌 다음에 보니 어떤 것을 써도 안 지워질 것 같았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소주(알코올)로 닦아낸 다음 물빨래를 하니 깨끗하게 지워졌다.
그리고 더 당황스러운 먹물 자국. 직접 실험을 해보지는 않았지만 가루비누에다가 밥을 짓이겨서 얼룩진 부분에 바른 ..



..... (중략:첨부파일 클릭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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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중학생과학탐구주제추천 : 옷에 물감이 묻었을 때 어떻게 해야 할까
출처 : 탐구스쿨 자료실


[문서정보]

문서분량 : 5 Page
파일종류 : HWP 파일
자료제목 : 옷에 물감이 묻었을 때 어떻게 해야 할까
파일이름 : 옷에 물감이 묻었을 때 어떻게 해야 할까.hwp
키워드 : 물감,얼룩,세탁,옷,물감이,묻었,어떻게,해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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