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방손님과 어머니를 읽고나서 국어방학숙제ㅋ -수행평가
사랑방손님과 어머니를 읽고나서 국어방학숙제ㅋ
사랑 손님과 어머니
내가 이책을 읽게된 동기는 교과서에 실렸기 때문에 읽었었고, 독후감 숙제가 있어서 직접 집에 있는 책으로 읽어보게 되었다.
이 책은 옥희가 바라보고 쓰는 식의 1인칭 관찰자 시점이다.
그리고 내용은 옥희라는 아이가있는데 그 아이는 여섯 살 난 여자아이이다.
그런데 옥희의 아버지는 안계신다.
옥희가 뱃속에 있을 때 세상을 떠났으면 스물 네 살에 청상과부가 된 어머니는 삯바느질을 하면서 옥희를 키우고 있다.
그래서 어머니와 옥희와 산다.
아, 외삼촌도 같이 사는데 외삼촌은 집에 잘 있지를 않는다고한다.
그런데 어느날 큰외삼촌의 주선으로 아버지의 친구이자 큰외삼촌의 친구 되는 분이 동리에 있는 학교 선생님으로 부임해 오면서 주위에 마땅히 하숙할 곳도 없고해서 그냥 옥희네 집에서 하숙을 하게된다.
그리고 옥희는 아저씨를 무지 잘 따른다.
이 부분에서 가장 남는 대사는 “아저씨는 무슨반찬이 제일 맛나우 ” “나두 삶은 달걀.” “아, 나와 같네, 그럼 어머니한테 알려들여야지.” “그러지말어.” 하는 부분의 대사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이 부분을 연극식으로 하면 정말 재미있고 웃긴 부분일 것 같아서 이다.
그리고 그렇게 친해지면서 옥희는 아저씨가 자신의 아버지가 되었으면…하는 바람을 가진다.
그러는 중에 엄마와 아저씨 사이에서는 남모르게 사랑이 싹트게 된다.
아저씨가 엄마에게 쪽지를 보내고 옥희가 엄마를 위해서 꽃을 유치원에서 꺾어서 가지고 왔는데 부끄러워서 잠깐 망설이다가 “응, 이 꽃! 저, 사랑아저씨가 엄마 갖다 주라구 줘” 라고 말해버린다.
그래서 엄마는 얼굴이 빨개진다.
‘어머니가 그렇게도 성을 내는 것을 보니까 그 꽃을 내가 가져왔다고 하지 않고 아저씨가 주더라고 거짓말을 한 것이 잘되었다’고 옥희는 생각하였다.
이런부분에서도 어린아이의 순수함, 순진함, 순박함 등을 엿볼 수 있는 것 같다.그리고 엄마는 옥희 아버지가 세상을 떠난 후 내내 닫아두엇던 풍금을 열어 연주하면 노래를 부르는 일도 생긴다.
그러고 그 꽃을 고이 간직한다.
그러면서도 엄마는 갈등을 겪는다.
“옥희야, 옥희 아버지는 옥희가 세상에 나오기도 전에 돌아가셨단다.
옥희도 아빠가 없는건 아니란다.옥희가 이제 아버지를 새로 또 가지면 세상이 욕을 한단다.
사람들이 욕을 해. 옥희 어머니는 홰냥년이다.
이러고 욕을해. 너가 훌륭하게 돼두 에 그까짓 홰냥년의 딸, 이러고 남들이 욕을 한단다.” 이 부분을 보면 이 사회는 아직 여자의 재혼에 대해서 사회적인 인식이 너그럽지 않던 때라 어머니는 갈등을 겪는 것 같다.
그리고 왠지 불쌍하다는 생각도 든다.
어머니는 고심 끝에 자신의 사랑을 포기하고 옥희 하나만 잘 기르기로 결심한다.
그래서 사랑방 손님인 아저씨도 짐을 꾸려서 나갈준비를 한다.
아저씨는 옥희에게 이쁜 인형을 주었다.
그러고는 기차를 타고 떠난다.엄마는 뒷동산에 바람쐬러 가자고 하고 올라거서 기차가 떠나가는 구름도 사라지는 모습을 끝까지 보고 내려온다.
그리고 꽃도 갖다 버리라고 하고, 달걀 장수 노파가 달걀사라고 하니까 “이젠 우리 달걀 안 사요. 달걀 먹는 이가 없어요.”라고 하니까 옥희는 인형귀에다가 입을 대고 “얘, 우리 엄마가 거짓부리 썩 잘하는구나. 내가 달걀 좋아하는줄 알문성 생 먹을 사람이 없대누다.
떼를 좀 쓰구 싶다만 저 우리 엄마 얼굴 좀 봐라. 어쩜 저리두 새파래졌을까 . 아마 어데가 아픈가보다.” 라고 속삭인다.
이 부분에서 보면 옥희의 엄마가 정말로 그 아저씨를 .. -수행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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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사랑방손님과 어머니를 읽고나서 국어방학숙제ㅋ -수행평가
출처 : 탐구스쿨 자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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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목 : 사랑방손님과 어머니를 읽고나서 국어방학숙제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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