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주쪼꼬 탁주의 숲 2 - 마인크래프트 모험 학습 만화 ㅣ 탁주쪼꼬 탁주의 숲 2
김형욱 감수, 탁주쪼꼬 원작 / 서울문화사 / 2026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 리뷰는 리뷰의숲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134만 유튜버 탁주쪼꼬의 인기 콘텐츠를 
만화로 만나는 마인크래프트 학습 만화, 
[탁주쪼꼬 탁주의 숲 2]를 소개합니다.
​
이 책의 주인공은 두 명이에요. 
마인크래프트 세상에 새로 발을 들인 초보 탐험가 탁주, 
그리고 탁주와 함께 마인크래프트 세계에 오게 된 귀엽지만 뚝심 있는 쪼꼬랍니다. 
1권에서 집을 짓고 동물 농장을 만들며 
마인크래프트 세상에 자리를 잡은 두 캐릭터가 
이번 2권에서는 더 넓은 세상으로 모험을 떠나게 됩니다. 
아직 가보지 않은 땅, 아직 만나지 못한 몹, 
아직 알지 못하는 마인크래프트 세상의 이야기가 기다리고 있다니 기대가 되지 않나요?
​


이 책의 구성이 참 알차게 짜여 있었어요. 
탁주와 쪼꼬의 모험 이야기를 생생한 캡처툰 만화로 담아냈고, 
이야기 중간중간에 마인크래프트 꿀팁, 탁주의 게임 팁, 
흥미로운 교과 지식, 쪼꼬의 숲 가이드, 탁주의 숲 놀이터 코너가 
자연스럽게 녹아들어 있답니다. 
특히 이야기 흐름에 맞게 교과 지식이 연결되는 방식이 인상적이었어요.
​


실제로 만화를 읽다 보면 탁주가 블록으로 
건물을 쌓는 장면에서 수학 '입체 도형으로 공간 구성하기'가 등장하고, 
수족관을 만드는 장면에서 과학 '물고기의 특징'이, 
마을에 다리를 건설하는 장면에서 사회 '교통과 이동 문제 해결'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더라고요. 
아이 입장에서는 교과서에서 배웠던 내용이 
게임 속에 숨어 있다는 걸 발견하는 재미가 있을 것 같았습니다.
​
책에 수록된 교과 연계표를 보니 
정말 다양한 과목과 연결되어 있었어요. 
국어, 수학, 사회, 과학 전반에 걸쳐 
초등 3학년부터 6학년, 심지어 중학교 1학년 과정까지 
연계된 내용이 담겨 있다고 하니 
한 권으로 꽤 넓은 학습 범위를 커버할 수 있겠더라고요.

탁주의 숲 놀이터 코너도 재미있었어요. 
단순한 퀴즈가 아니라 암호표를 해독하거나,
수식을 풀어 좌표를 알아내거나, 
목적지까지 길을 찾는 미션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아이가 자연스럽게 사고력을 키울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마인크래프트를 좋아하는 아이라면 
게임과 공부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책이고, 
마인크래프트를 잘 모르는 아이라도 
탁주와 쪼꼬의 흥미진진한 모험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마인크래프트 세계에 흠뻑 빠져들게 될 것 같아요. 
어렵고 딱딱한 교과서가 게임 속 모험 이야기로 
재미있어지는 마법 같은 책, 
[탁주쪼꼬 탁주의 숲 2], 추천합니다!
​
#리뷰의숲 #리뷰의숲서평단 #탁주쪼꼬 #탁주의숲 #마인크래프트 #게임속세상 #게임미션 #교과지식 #게임모험 #초등게임 #중등게임 #게임전략 #게임세상 #마인크래프트게임 #게임전략 #게임설정 #가상세계 #게임세계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수영장과 목욕탕
홀링 지음 / 바우솔 / 2026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 리뷰는 리뷰의숲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같은 것 같으면서도 다른 두 장소를 재미있게 비교한,
[수영장과 목욕탕]을 소개합니다.

책을 펼치면 수영장과 목욕탕이 함께 있는 건물 입구에서 두 아이의 모습이 보여요.
한 아이는 수영장을 가고 ,다른 아이는 목욕탕 가는 것이죠.


수영장에서는 수영복을 입어야 하고, 목욕탕에서는 옷을 벗어야 하고,
수영장에서는 꼭 모자를 써야 하고, 목욕탕에서는 꼭 모자를 벗어야 하고,
수영장에 발을 넣으면 앗, 차가워! 목욕탕에 발을 넣으면 앗, 뜨거워!

이렇게 페이지마다 두 공간의 같은 듯 다른 점을
리드미컬하게 대비시키는 방식이 읽을수록 재밌어요.

수영장에 들어가면 처음에는 차갑지만 시간이 지나면 편안해지고,
목욕탕 온천수에 몸을 담그면 처음에는 뜨겁지만
이내 스르르 편안해지는 장면은 레몬에이드 잔과
찻잔 속에 아이를 담아 표현했는데요.
이런 엉뚱하고 사랑스러운 그림 표현들이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이에요.
수영장에서는 안경을 써야 잘 보이고,
목욕탕에서는 안경을 쓰지 않아야 잘 보인다는 마지막 장면도
뿌연 김 속에서 멍하니 서 있는 아이의 표정이 너무 귀여워서 저도 모르게 웃음이 났어요.





글이 많지 않고 대비 구조가 반복되는 덕분에
어린 아이들도 혼자 책장을 넘기며 두 공간의 차이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어요.
수영을 처음 배우기 시작하는 아이,
목욕탕이 낯설고 무서운 아이에게 미리 읽어주면
딱 좋을 그림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따뜻하고 유쾌한 그림으로 수영장과
목욕탕이라는 일상의 공간을 새롭게 들여다보게 해주는 그림책,
[수영장과 목욕탕], 추천합니다 :)

#리뷰의숲 #리뷰의숲서평단 #수영장과목욕탕 #수영장 #목욕탕 #유아그림책 #유아동화책 #홀링 #바우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인테리어, 호구 안 당하는 체크리스트 - 1,000세대가 검증한 기준 공식
이상범 지음 / 굿인포메이션 / 2026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인테리어 공사를 앞두고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한 분들을 위한 실전 가이드,
[인테리어, 호구 안 당하는 체크리스트]를 소개합니다.

이사나 리모델링을 앞두고 인테리어를 알아보기 시작하면
정보가 너무 많아서 오히려 더 막막해지는 경험,
다들 한 번쯤 있으시지 않나요?
유튜브나 인스타그램을 열심히 찾아봐도
셀프 인테리어 콘텐츠뿐이고, 정작 가장 많은 사람들이 선택하는
업체 시공에 대한 정보는 찾기가 너무 어렵더라고요.
소비자가 아무런 준비 없이 업체를 만나면
호구가 될 수밖에 없는 구조라는 것을 이 책을 통해 새삼 느꼈습니다.
저자 이상범 씨는 바로 그 점을 짚으며,
더 이상 같은 실패가 반복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을 썼다고 합니다.


책은 총 4부로 구성되어 있어요.

1부 인테리어,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까?
2부 인테리어 순서 A~Z
3부 공간의 혁명
4부 사례로 보는 현장

이 중에서 눈에 띄는 것은 책 앞부분에 바로 등장하는 '인테리어 순서도'입니다.
업체 찾기부터 시작해 초도상담, 가견적, 실측, 실견적,
계약, 디자인 미팅, 자재 미팅, 가구 미팅, 공사 시작, 공사 완료, 사후 관리까지
총 12단계가 한눈에 정리되어 있는데요.
각 단계마다 반드시 확인해야 할 세부 항목들이 함께 나와 있어서,
처음 인테리어를 접하는 분들도 전체 흐름을 쉽게 파악할 수 있답니다.
이 순서도 하나만으로도 책값을 한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1부에서 인상 깊었던 것은 초보자가 가장 많이 묻는 질문 TOP 8이었습니다.
올수리 예산은 얼마인지, 창호를 꼭 교체해야 하는지,
벽 철거는 가능한지, 공사 기간은 얼마나 걸리는지 등
누구나 한 번쯤 궁금해하는 질문들에 명쾌하게 답해주고 있어요.
특히 평형별 올수리 예산 기준이 구체적으로 나와 있는 부분이 실용적이었습니다.
20평대는 5천만 원대, 30평대는 7천만~1억 원,
40평대는 9천만~1억 4천만 원 수준이며,
이 금액은 철거부터 입주 청소까지 모두 포함된 기준이라고 합니다.

추가로 상담 시 유의할 점도 눈여겨볼 만했어요.
단순히 "공사하고 싶어요"라는 막연한 말은 하지 말라고 조언하는데,
업자 입장에서는 가장 뭉뚱그려진 견적을 낼 수밖에 없기 때문이랍니다.
적어도 욕실을 바꿀 것인지, 주방 레이아웃을
어떻게 바꿀 것인지 정도는 정하고 가야 제대로 된 상담이 가능하다고 해요.
또한 좋은 업체일수록 단열이나 배관 문제를 발견하면
예산이 초과되더라도 교체를 권한다는 점,
기초 공사를 잘하는 것이 결국 돈을 절감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라는 저자의 말이 기억에 남았습니다.

'인테리어, 호구 안 당하는 단계별 체크리스트'는
실제 공사 진행 시 단계마다 뜯어서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
더욱 실용적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1,000세대가 검증한 기준 공식이라는 부제처럼,
수많은 시공 현장에서 쌓아온 노하우가 고스란히 담겨 있는 느낌이었습니다.
인테리어를 앞두고 어디서 막히셨나요?
업체를 만나기 전, 이 책 한 권으로 단단히 준비하고 가시길 바랍니다.
셀프가 아닌 인테리어를 업체에 맡기는 모든 분들을 위한 유일한 실전서,
[인테리어, 호구 안 당하는 체크리스트] 추천합니다!

#인테리어공사 #인테리어 #인테리어업체 #인테리어순서 #인테리어체크리스트 #인테리어업체선정 #인테리어잘하기 #인테리어점검 #인테리어예사 #턴키 #올수리 #인테리어도서 #인테리어책 #인테리어상식 #셀프인테리어 #인테리어시공 #인테리어노하우 #인테리어호구안당하는체크리스트 #이상범 #굿인포메이션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그대는 인생에서 무엇을 놓치고 있는가 ㅣ 세계철학전집 8
세종 지음, 이근오 엮음 / 모티브 / 2026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 리뷰는 리뷰의숲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자기계발서를 고를 때마다 늘 비슷한 이야기가 반복되는 것 같아
조금 지겨워진 느낌이 들 때쯤, 이 책을 만나게 되었어요.
세계철학전집 세종대왕편이라는 부제가 붙어 있는
[그대는 인생에서 무엇을 놓치고 있는가]입니다.

솔직히 처음엔 조금 의아했어요.
세종대왕이라고 하면 한글을 창제한 위대한 왕이라는 이미지가 먼저 떠오르는데,
그분의 이야기가 지금 내 삶에 어떤 도움이 될까 싶었거든요.
그런데 막상 읽기 시작하니 생각이 완전히 바뀌었어요.

이 책은 세종대왕의 실제 언행과 역사적 기록을 바탕으로
사람을 보는 법, 마음을 얻는 법, 인재를 다루는 법,
위기 속에서의 자세 등 오늘날에도 그대로 적용되는 지혜들을 담아내고 있어요.


차례를 보면 총 9개의 챕터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왜 사람부터 볼 줄 알아야 하는가, 사람의 마음은 어떻게 얻는가,
얻은 인재는 어떻게 다뤄야 하는가, 힘은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가,
성장하는 사람은 무엇이 다른가, 나를 왜 지켜야 하는가,
더 나은 사람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왜 그릇을 키워야 하는가,
목표를 이뤘다면 그 다음은 무엇을 봐야 하는가.
챕터 제목들만 훑어봐도 이미 마음에 와닿는 것들이 있지 않나요?

책을 읽으면서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 중 하나는 세종대왕이 인재를 볼 때
능력보다 자질을 먼저 봤다는 이야기였어요.
재능은 타고난 능력에 가깝지만, 자질은 지속성, 책임감,
판단력, 감정 조절 같은 요소들이라고 하는데요.
재능은 출발선을 앞당길 수 있어도 끝까지 해내는 힘은 아니고,
자질은 비록 더딜 수 있어도 완주하는 모습을 보여준다는 말이 오래 마음에 남았어요.
사람을 볼 때 지금 무엇을 할 수 있느냐보다
어떤 마음으로 그 일을 대하느냐를 먼저 봐야 한다는 것,
현대를 사는 우리에게도 꼭 필요한 시각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 위기 속에서 리더가 가져야 할 자세를 다룬 부분도 인상적이었어요.
가뭄이라는 자연재해 앞에서도 세종은 외부에서 원인을 찾기보다
먼저 자신의 정치를 돌아봤다고 해요.
그리고 신하들에게 틀린 말을 해도 좋으니 거리낌 없이 모두 말하라고 했는데,
이 장면에서 세종이 위대했던 이유가 완벽해서가 아니라
끊임없이 묻고, 듣고, 고치려 했기 때문이라는 것을 다시 한 번 느꼈어요.

책 뒷면에는 이런 문장이 있어요. "세종대왕은 완벽해서 위대한 것이 아닌,
끊임없이 묻고, 듣고, 고치려 했기에 위대했다."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다는 위로가 아니라,
완벽하지 않기 때문에 더 겸손하게 배우고 성장해야 한다는 이야기로 받아들여졌습니다.

역사 속 인물의 이야기지만 전혀 낡게 느껴지지 않고,
오히려 지금 내 삶에 바로 꺼내 쓸 수 있는 지혜가 가득한 책,
하루하루 방황하는 이들에게 어쩌면 최고의 위로가 되어줄 책,
[그대는 인생에서 무엇을 놓치고 있는가], 추천합니다 :)


#리뷰의숲 #리뷰의숲서평단 #세종대왕 #그대는인생에서무엇을놓치고있는가 #인생조언 #인생격언 #삶의자세 #삶의지혜 #자기계발 #자아성찰 #자아계발 #자아성장 #성취 #고민해결 #자아성숙 #삶의태도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영어 그림책으로 배우는 영어 말하기 쓰기 2단계 - 파닉스 다음에 뭐 해요? ㅣ 영어 그림책으로 배우는 영어 말하기 쓰기 2
박은정 지음 / 책장속북스 / 2026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도치맘으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쓴 후기입니다.]


파닉스를 끝낸 다음에 뭘 해야 하지? 
많은 부모님들이 한 번쯤 고민해봤을 질문이에요. 
저도 둘째 아이가 파닉스를 마무리하고 있는 중인데요.
다음 단계로 무엇을 시작해야 할지 고민이 되었었어요. 
그러던 중 만나게 된 교재가 바로 [영어 그림책으로 배우는 영어 말하기 쓰기 Level 2]입니다.
표지에 딱 이런 말이 써 있더라고요. 
"파닉스 다음에 뭐 해요?" 제 고민을 정확히 짚어주는 문구여서 바로 눈길이 갔어요.
​
이 교재는 하루 5분, 30일 완성을 목표로 하는데요. 
영어 그림책을 활용하여 한 권으로 말하기, 듣기, 읽기, 쓰기에 문화 감수성까지 
총 5가지 스킬을 균형 있게 익힐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강점이었어요.
​


학습 방법은 5단계로 구성되어 있어요.
Step 1에서는 책 소개를 읽고 QR 코드로 저자의 랜선 수업에 접속해요. 
Step 2에서는 영어 그림책 속 Key sentence를 익히고, 
Step 3에서는 Key sentence를 다른 표현으로 바꿔보고, 
Step 4에서는 Key sentence를 다양하게 활용해 보고, 
Step 5에서는 배운 문장을 직접 영어로 말하고 써보는 방식이에요.

단순히 따라 읽고 끝내는 것이 아니라 
듣고, 말하고, 쓰는 과정을 한 단원 안에서 
모두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된 구조가 인상적이었어요.
​


Day 1부터 Day 30까지 매일 새로운 영어 그림책의 
Key sentence를 다루는데요.
"Sophie is very angry now", 
"I am afraid of humans", 
"Flies can't be pets"처럼 아이들이 흥미를 느낄 만한 
재미있는 문장들로 가득 차 있어요. 
"I shouldn't have pooped on a bear"같은 문장은 
제목만 봐도 웃음이 나더라고요. 
아이가 지루하지 않게 매일 한 챕터씩 끝낼 수 있겠다 싶었어요.
​
특히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각 단원 마지막에 있는 그림책 표현 하나 더! 코너예요. 
Day 1에서는 소피의 감정에 따라 테두리 선의 색깔이 바뀐다는 
그림책 속 숨겨진 표현 방식을 알려주는데요. 
화가 났을 때는 붉은색, 마음이 진정되면 파란색으로 변한다는 것을요. 
영어 실력뿐만 아니라 그림책을 깊이 읽는 눈도 
함께 키워주는 구성이라 영미 문화 감수성까지 자연스럽게 쌓이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
QR 코드로 제공되는 저자의 랜선 수업도 이 교재의 큰 장점이에요. 
아이 혼자서도 영상을 보며 주도적으로 학습할 수 있고, 
집에서 받는 1:1 영어 과외 느낌이라고 소개하고 있는데 
실제로 활용해보니 그 말이 틀리지 않더라고요.
파닉스 이후 무엇을 해야 할지 고민이라면, 
영어 그림책을 통해 말하기, 듣기, 읽기, 쓰기를 한 번에 잡고 싶다면, 
하루 5분이라는 부담 없는 분량으로 꾸준히 시작하고 싶다면,
[영어 그림책으로 배우는 영어 말하기 쓰기 Level 2], 추천합니다 :)
​
​
#영어말하기쓰기 #영어그림책 #영어읽기 #영어듣기 #영어쓰기 #영어리딩 #초등영어 #초등영어리딩 
#영어그림책공부 #초등영어공부 #초등영어학습 #초등영어리딩 #초등영어쓰기 #초등영어그림책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