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당한 설정으로 궁금증을 자아내기 충분하네요,
워낙 미미여사 작품을 좋아 해서 객관적이지 못한 평일 수도 있겠네요.
읽는 내내 끊임없는 궁금증을 유발시키는 지극히 미미여사스러운 그런 작품입니다.
첨엔 다른 책과 주문하면서 같이온 부록인줄 알았습니다.
너무나 얇아 무료로 주는 사은품 같더군요,
하지만 내용은 알차네요,
30분정도에 읽어버리는 분량의 책이지만 여운은 일주일 즐겁게 하네요,
머리가 복잡하고 스트레스가 쌓이 신다면 적극 추천합니다.
답답할때 한번씩 읽으면 좋을 것 같아요
등장인물들의 독백으로 이어지는 구성으로 조금은 섬뜩하면서 조금은 동정이 가는
한사건과 연결된 각각의 생각과 의도즐이 책이 펼친순간 빨려 들고 마는
마법같은책.....
다른 작품도 너무나 기대가 되어지는 작가입니다.
꼭 읽어보세요,..강력 추천합니다.
네명의 고등학생의 7일간의 이야기.
일본이지만 죽은시인의사회 같은 느낌이 떠오르는 이국적인 기숙사와
개성있고 정감가는 네명의 주인공들에 이야기
푹 빠져서 행복하게 읽었습니다.
단편은 재치와 유머로 가볍게 읽기가 좋은 책이지만
장편은 오쿠다 심리를 좀 더 섬세하게 느낄수 있는
장점이 있네요
팝스타라는 좀 어뚱한 소재에 이끌려 읽게 되었는데,
나름 편하게 읽을수 있는
읽고나서 마음이 따뜻해 짐을 느끼게 하는 소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