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엔 다른 책과 주문하면서 같이온 부록인줄 알았습니다.
너무나 얇아 무료로 주는 사은품 같더군요,
하지만 내용은 알차네요,
30분정도에 읽어버리는 분량의 책이지만 여운은 일주일 즐겁게 하네요,
머리가 복잡하고 스트레스가 쌓이 신다면 적극 추천합니다.
답답할때 한번씩 읽으면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