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야베 작품중 에도 시대를 배경으로 하는 외딴집,흔들리는 바위 등
옛날 이야기를 듣는듯한 느낌으로 잔잔한 감동이 매력적이라
자꾸 읽게 되는 작품중 하나로 이번 메롱 역시 기이한 귀신 이야기이면
감동적이 애잔한 멋진 소설이네요,
뭉클한 여운이 남는 작품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