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1학년 국어가 이렇게 어려웠었나~ 어릴적을 생각해보았어요.교과서를 집에 가져오질않아서 교과서 내용을 알기 어려운데 교과서 내용을 기본으로 문제들이 정리되어 있어서 미리 예습하기에 좋아요~ 스마트러닝으로 선생님의 재미있는 강의도 재미있어요^^둘째도 재미있다고 같이 보고 싶어하고 신랑은 지나가면서 슬쩍 보더니 돈주고 산건줄 알더라고요ㅎㅎ문제집에 수록된 공짜라고 하니 요즘 문제집 너무 좋다고 하면서 우리가 봐도 재미있다네요~코로나 확진자가 너무 많아서 언제 온라인수업으로 전환될지 모르는 불안한 요즘에 재미있게 공부할수있는 교재를 만나서 안심이에요~
교과서 개념을 잘 설명해주고 있어요. 스마트러닝으로 확실하게 배울수 있어서 아이가 재미있어 하더라고요. 선생님의 강의가 재미있고 새로운 단어나 용어를 배우는게 재미있나보더라고요. 공부하고나면 질문이 많아지더라고요.동생한테 설명해주기도 하구요.기초부터 튼튼하게 배울수있는것 같아 든든합니다~
아이가 구구단을 외우지만 아직은 배수의 개념이 완전하지 않았는데 미로찾기를 하면서 배수의 개념을 재미있게 익혔어요~ 나누기는 아직 몰랐는데 미로찾기를 하면서 아이가 재미있다며 나누기도 알려달라고 해서 힌트를 읽어보고 개념을 설명해주니 척척 길을 찾아갑니다~ 연산서 문제를 풀었다면 훨씬 오래걸려서 개념을 익혔을텐데게임을 하면서 배우니 아이가 즐겁게 나누기의 개념을 익히게된거 같아요. 문제를 풀면서고 너무 너무 재미있다고 다른 책도 있으면 좋겠다고 하더라고요^^ 아이들에게 엄마표 공부를 하고있는데 책상앞에서 수학 문제집을 두고 어렵다고 딴청부리는 아이를 볼때마다 수학을 재미있게 알려주고 싶다는 생각을 하는데.. 이렇게 스트레스 받지않고 재미있게 아이들에게 수학의 개념을 알려줄수 있다면 제가 바라던 공부 방법인것 같아요~
8살과 6살 아이를 키우는데 엄마표 학습을 하고 있어요.아이들에게 어릴때 기초를 잡아주고 학습 습관을 잘 길러줘야한다고 생각하기에 놀면서 수학과 친해진다는 것이 딱 제가 찾던 책이라고 생각했어요. 특별한 준비물없이 아이들이 집이나 야외에서 놀면서 수학놀이를 하고 종이와 연필만 있으면 어디서든지 놀이가 가능해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보드게임이나 칠교등의 교구를 사용해서도 수학놀이를 할수 있어요. 보드게임은 다음에 아이들 보드게임사줄때 참고해서 구입하려구요^^ 집에서 보낼때가 많은 요즘 아이들과 시간보내면서 수학놀이 하기에 너무 좋아요. 아이들도 재미있다고 다음에 하고 싶은걸 책보면서 골라보기도 하네요. 이 책으로 함께 놀이를 하면서 수학이 어려운게 아니라 친근하게 느꼈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