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초등학교 입학하기 전에 아이에게 일기를 써보라고 그림일기를 사줬는데 놀러를 다녀온날이 아니면 뭘 써야할지 모르더라고요.독후감을 쓰게 해보니 줄거리를 이야기할때는 잘하는데 글로 쓰는걸 어려워하고 느낀점을 쓰는건 더 어려워하더라고요.어떻게 가르쳐야할지 참 어려웠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아이에게 쉽고 지도할 수 있는 방법을 알게 되었어요.하루의 일만 적는것이 아니라 요리를 하고 나서도,책을 읽고 나서도 여러가지 방법으로 일기를 쓸수 있는 방법이 있어서 다양한 방법으로 글쓰기 연습도 하고 생각주머니를 넓힐수 있을것 같아요. 일기를 쓰기전에 아이와 함께 하루를 이야기하는 시간이 참 유익하고 아이와 더 많은 대화를 나눌수 있어서 아이의 정서에도 좋은 시간을 갖게되는 일거양득의 교육법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평소 아이가 말은 잘하지만 글로 쓰는건 힘들어한다는것을 알고 있었지만 저도 머리로는 알고있지만 아이의 수준에서 쉽게 가르치는 것은 어려웠는데 부모에게 쉬운 지도법을 친절하게 알려주고 아이에게는 여러 일기의 예시로 이해를 도와주는 책이라 일기쓰기를 어려워하는 아이가 있다면 꼭 추천해주고싶어요~
엄마표 공부를 시작했는데 수학이나 국어와 달리 과학은 어떻게 알려줘야할지.. 전혀 모르겠더라고요~ 학교다닐때 과학이 어렵다고 생각했기에 아이들은 과학을 쉽게 재미있게 배웠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교과서와 연계되어있는 내용과 주변에서 쉽게 구할수 있는 재료로 과학을 이론으로만 접하지않고 실험을 통해 재미있게 만나볼수 있어서 아이도 너무 즐거워하고 함께 하는 저도 재미있더라고요.제가 학교다닐때도 이렇게 알려주었다면 과학에 대한 두려움이 없었을텐데요~아이가 선택한것은 종이로 눈결정체를 만들어보기를 했는데 인터넷으로 눈결정체를 보고 또 직접 만들어보니 아이가 너무 재미있어하더라고요~ 3학년부터 6학년까지 교과과정과 연관된것을 책에 표시해주셨는데 학년이 해당된다면 집에서 미리 아이와 실험해보고 학교에가서 선생님 수업을 듣는다면 학습효과는 더 좋을것같아요^^
시골에 이사와서 아이가 학교에 입학하면서 학원을 보낼 상황이 안되니 자의반 타의반으로 엄마표 공부를 시작했어요. 아직 신입생이라 국어나 수학은 쉽게 하고 있는데.. 늘 영어에 대한 갈망과 갈급함이 있는 엄마인지라 뭔가 아이에게 영어를 친숙하게 해주고 싶은 욕심이 있어요. 우리때 배우던 주입식 교육이 아닌 생활영어를 할수 있게 하고 싶은데 시골이라 학습지 선생님도 못오시고 학원도 없어서 어떻게 해야하나 고민만 하고 있었어요. 이것 저것 다른 책을 사보긴 했지만 시간이 지나면 먼지만 쌓여 있었는데 이 책은 가족이 다함께 공부하면서 일상 생활에서 영어와 친숙해질수 있는 엄마표 학습을 실현하게 해줄것 같아요. QR코드로 문장을 따라하고 생활에서 자주 쓰는 문장을 아이랑 같이 해보면서 자연스럽게 생활영어를 사용하고 또 영어에 대한 거부감을 없애고 더 다양한 표현을 배워볼수있도록 기초를 다져주는 기본서.! 저녁언 다같이 둘러앉아 연습하고 또 그 상황에서 이야기 해보면서 학원에 가지 않고서도 영어를 잘할수 있다는것을 보여주고 싶어요~
어른들의 취미로 인기가 있었던 컬러링북이 어린이들에게 맞춰 나왔더라구요~ 다른 명화도 좋지만 전래동화를 주제로 하여 나와있어서 엄마로써는 더 좋았던것 같아요^^ 줄거리를 알아서 들려줘야하나.. 고민했는데 친절하게 QR코드가 있어서 아이들에게 재미있게 동화를 들려줄수 있었어요~ 동화를 보고나면 질문이 있는데 잘 이해하고 있는지 확인할수 있어서 좋았어요~ 동화에 관련된 그림을 색칠하면서 아이와 내용에 대해서 이야기도 나눠보고 함께 어떻게 색칠하면 좋을지 의견도 나눠보구요^^ 집에서 지내는 시간이 길어지니 시간을 보내는것도 고민이 되는데 유익하면서 재미있게 시간을 보내기에 참 좋은 책을 만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