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랑 방학 동안 사이트 워드 공부를 시작해 보려고 하는데 너무 어렵지 않고 학습 부담 없이 매일 꾸준히 공부하고 싶어서 <신비한 사이트 워드> 시작했어요 이 책은 초등 저학년이 꼭 알아두어야 할 사이트 워드 150개를 한 권에 담고 있고요 총 150개의 문장 속에서 사이트 워드를 반복 학습할 수 있어요 또한 흥미로운 영어 동화 10편을 통해 배운 사이트 워드를 확인할 수 있고 트레이닝 이북, 사이트 워드 카드 등 학습 효과를 높이는 다양한 부가 자료가 있어 공부를 더욱 쉽고 재밌게 할 수 있어요 저희 아이는 영어를 파닉스 정도 아는 수준이라 사실 너무 어렵거나 분량이 많으면 아이가 거부감 느낄 수도 있는데 신비한 사이트 워드는 하루 두쪽 분량의 부담스럽지 않은 학습량에 내용도 쉽고 재밌어서 매일 꾸준히 하기 너무 좋더라고요~ 신비한 사이트 워드는 단순히 사이트 워드만 외우는 게 아니라 일상생활에서 자주 사용하는 문장 안에서 사이트 워드의 뜻과 쓰임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고 짧은 스토리를 통해 배운 사이트 워드를 확인하는 것은 물론 리딩 연습도 해볼 수 있어서 너무 유용해요~ 부록으로 들어 있는 사이트 워드 카드로 카드놀이를 하며 복습하니 아이도 재밌어하고 더 잘 기억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신비한 사이트 워드는 구성이 쉽고 재밌으면서도 영어 문장, 스토리와 함께 사이트 워드를 익힐 수 있어서 더욱 효과적이고 재밌는 사이트 워드 책인 것 같아요 초등 첫 사이트 워드 공부 신비한 사이트 워드로 재밌게 시작해 보아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좋아하는 친구와 교환 일기를 쓰게 된 주인공 채고의 ‘진심’과 ‘소통’에 관한 이야기 잇츠북 그래 책이야 <비밀 교환 일기> 읽어봤어요 비밀 교환 일기는 글쓰기를 어려워하는 아이가 누군가를 좋아하게 되고, 그 친구와 교환 일기를 주고받으면서 진심을 표현하고 관계를 맺어 가는 성장 이야기인데요 중요한 건 일기 잘 쓰는 법이나 사랑을 고백하는 비법이 아닌 '진심을 담은 소통'이라는 걸 깨달을 수 있는 책이었어요 저희 아이는 글쓰기를 싫어하고 멍 때리기가 취미이고 강아지를 무서워하는 것까지 주인공과 닮은 점이 많아 더 공감하며 재밌게 읽었는데요 비밀 교환 일기에서 배운 대로 솔직하고 진솔하게 진심을 전하고 소통한다면 친구들과의 우정도 더욱 돈독해질 수 있겠죠~ SNS가 일상이 된 아이들에게 글로 마음을 전하는 힘을 느끼게 해주고 진정한 소통과 우정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게 해주는 책이라 저학년 친구들에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저학년은 책이 좋아 시리즈 아이가 재밌게 보고 있는데 내 짝꿍으로 말할 것 같으면은 3학년 1학기 국어 교과서 수록작이라 더욱 관심있게 읽었어요『내 짝꿍으로 말할 것 같으면』의 강기찬은 원칙과 규칙을 아주 중요하게 생각하고 융통성 없이 나서고 잔소리를 하는 바람에 반 아이들로부터 피곤한 아이라는 소리를 듣는데요 저희 아이는 원칙과 규칙은 잘 지키지만 오히려 지키지 않는 사람들에게 피해를 입어도 아무 말도 못 하는 성격이라 이 책을 읽으면서 똑부러지게 할 말은 하는 강기찬이 부럽게 느껴지기도 하더라고요 학교생활하면서 크고 작게 부딪히는 일들이 생기기 마련인데 아이들이『내 짝꿍으로 말할 것 같으면』을 읽고 원칙은 반드시 지켜야 한다는 것과 잘못했을때는 먼저 사과해야 한다는 것을 배울 수 있을것 같아요 내용도 생활 밀착 동화라 공감되고 재밌게 읽을 수 있어서 저학년 친구들에게 추천합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학교생활하는 우리 아이가 친구들과 별문제 없이 잘 지내기를 바라는 게 모든 부모의 마음이지요 하지만 학교생활하다 보면 욕설이나 폭력 등의 학교 폭력 외에도 은근히 따돌리거나 무시하는 학교 폭력도 있곤 한데요 학교 폭력과 우정, 용서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책이라 아이와 함께 읽어봤어요 유령과 비밀친구가 된다는 스토리 자체가 흥미진진하고 학교생활 모습도 많이 공감이 돼서 그런지 굉장히 재밌게 읽더라고요 아직은 아이가 초등 중학년이라 그런지 다행히도 교실 내 따돌림이나 학교 폭력은 없지만 나 스스로도 친구를 따돌리면 안 되고 다른 친구가 나를 따돌릴 때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도 미리 생각해 볼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요즘 사회적으로도 큰 문제가 되고 있는 학교 폭력에 대해서도 생각해볼 수 있고 진정한 우정과 용기, 용서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책이라 초등 친구들에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이 책은 친구를 사귀려고 거짓으로 유행을 쫓게 된 주인공 채아의 ‘유행’과 ‘나다움’에 관한 이야기인데요 이야기 속 소재나 대화 내용 등이 너무 현실감 넘쳐서 정말 공감하면서 읽을 수 있었어요 저희 아이는 아이돌에는 관심이 없지만 여자 친구들 중에는 실제로 아이돌 포토카드 구매하고 모으는 친구들도 많은 것 같고 저희 아이도 한때 유행했던 탕후루나 두바이 초콜릿도 그렇고 유튜브에 유행하는 장난감 같은 거 있으면 생각 없이 따라 산적도 있는데요 이 책을 읽다 보니 정말 공감도 많이 되고 나다움을 지키면서도 친구들과 잘 지내는 게 요즘 같은 시대에는 어려울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더라고요 아이와 책을 읽으며 주인공의 입장이라면 어떨 것 같을지 함께 이야기도 나누어보고 내가 정말 좋아하는 게 뭘까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도 가질 수 있었어요 남들을 신경 쓰고 따라 하기보다는 내가 좋아하는 것에 집중하고 자기 스스로를 존중하며 ‘나다움’의 가치를 깨달을 수 있는 책이라 초등 친구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