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아이랑 영단어 공부 하고 싶은데 달달 쓰고 외우는거 말고 좀 재밌게 시작해보고 싶어서 그림과 함께 일상생활에서 많이 접하는 영단어를 쉽고 재밌게 배울 수 있는 <진짜 미국 영단어 그림사전> 책으로 영단어 공부 시작했어요~ 이 책은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는 1,700여 개의 영어 단어가 직관적인 그림과 함께 장소별로 수록되어 있어서 우리가 다니는 곳마다 볼 수 있는 사물들의 영어 이름들을 배울 수 있고 콩글리시 단어들은 진짜 미국에서 사용하는 영어 단어들로 고쳐줘서 제대로 익힐 수 있어요~ 특히 미국식 발음을 쉽게 따라 할 수 있게 한글로 표시해 줘서 아이 혼자서도 보고 읽을 수 있어서 좋더라고요 책 자체가 컬러풀하고 눈에 확 들어오는 텍스트와 그림들로 가득해서 아이들이 공부한다는 느낌보다는 관심 있고 재밌게 느낄 수 있을 것 같고 언제든 궁금한 단어들을 찾아보기 좋을 것 같아요 QR코드를 찍으면 존 맥 형제의 미국 본토 발음을 들을 수 있고요 함께 알아 두면 더 잘 기억할 수 있는 간단한 팁들도 중간중간 들어 있어서 더욱 유용해요! 잡지 보듯이 쓱~ 훑다가 관심 있는 주제가 나오면 집중해서 보고 따라 읽기도 하는데 부담 없이 영단어를 익힐 수 있고 잘못 알고 있었던 콩글리시들을 바로잡고 제대로 익힐 수 있어서 너무 좋은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