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아이가 아직 초3이지만 4학년부터 한국사 배우기 시작한데서 미리 읽어보고 싶어서 만나봤어요~ 일단 책 구성 자체가 쉽고 재밌어서 좋았는데요 선생님이랑 같이 답사하듯 쉽고 재밌게 설명해주고 만화형식도 섞여있고 실제 사진자료도 풍부해서 좋더라고요 언제 배우는지 교과연계 정보도 꼼꼼하게 실려있고답사팁도 많아서 실제 이 책을 들고 경주 답사해보고 싶게 만드네요^^ 아이도 경주에 대해 잘 몰랐는데 책을 읽고 꼭 가보고 싶다고 합니다~ 사회과목은 배경지식이 특히 중요한데 교과연계되어 아이들 한국사 배울때 읽으면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요 저도 이 책 가지고 아이와 경주 답사할 날을 기대해봅니다^^